To be or not to be

어떻게 하루에 하나씩 포스트를 한다는 거지.



그렇다면 금전은 어디에서 오는가.
여유는 탄수화물에서 오기도 하는데...

눈 깜짝할 사이에 9월 중순 스타트 끊고, 추석까지 흘러왔다.
코로나와 함께 1년이 지나고, 2년이 되어가고...
많은 것이 변했기때문에 시간이 빨리 흘렀다는 생각이 드는걸까...

여전히 머릿속은 왁자하다. 뭐 하나 부여잡고 쓸 만도 한데... 잘 안되는 중이다.(2)

(중략)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또 언제나 그렇듯 닷새든 엿새든 일 이외의 것을 하고 있자면 시간이 마치 엎질러진 물같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으려면
가능한 내가 원하는 포인트를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 지금까지의 깨달음.

부분 인테리어 관련, 여섯군데 문의 했지만 최소한의 성의가 느껴지는 곳은 한 군데 뿐이었다. 이 최소한의 성의는 공개되는 견적서라 그런 것으로 여기는 중.
나머지는 일정이 다 찼다든지, 부분 인테리어는 하지 않는다는 답변이다.
하... 정말 귀찮다...ㅠ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무척 쫄린다.
코로나라 호황이라니, 조금 이해가 안 되지만 집 꾸미기에 대한 욕심은 이해되는 바...

...이런식으로 또 한없이 땅파기 연속이라 진절머리난다. 으아아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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