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표시2

정말 자주 바뀌는구나, 그렇지만 나에게도 주변에게도 신경을 써야 해서 나는 왠지 버거워

제목 최대 길이는 몇 자 였더라?



굴림체가 좋아지고 말았다

7월에도 바뀌었는데 또 바뀌는 부동산 관련 법...
막아놓으니 그걸 우회해서 또 뚫고 그러다 다른 쪽으로 접근해서 또 뚫고 그걸 또 우회하고... 이런 반복처럼 보인다. @_@
우회해서 뚫는 이들은 주로 현금부자들이지만.



부동산 관련 정책은 마치 쪽모이 이불같아

10월초 시행을 목표로 부동산 중개보수를 개편한다고.
2일 보도자료였던 것 같은데

부동산 중개보수 개편안 입법예고 - 국토교통부 

어설프게 네고했다간 기분만 상할 것 같아서 안 했는데 ._.

관망자에서 참여자로 바뀌는 시점이 되면,
관심이 없다가도 생기는가보다.



알뜰교통으로 할인받은 금액+카드 자체 할인액=흠냥

처음엔 수도권에서만 사용가능했던 알뜰교통카드이지만, 점차 전국단위로 확대되어 몇 백~천원까지 버스비를 할인받을 수 있게 됐다.

알뜰교통카드로 올해 상반기 대중교통비 23.6% 아꼈다 - 국토교통부

나는 작년 초에 신한 체크카드로 발급받고 사용 중이다.
아직까진...? 신한/하나/우리만 있는데, 그 중에 실적 충족 요건이 덜 빡빡해보이는 걸로 했던 결과.
신용으로 할 걸 싶지만... 애초에 소비량이 크지 않아서 체크로 결정했었다.

[마일리지 적립조건]

  • 월 15회 이상 알뜰 교통카드로 대중교통 이용 및 주민등록상 주소 확인 필요 (처음엔 주소만 등록하면 됐는데, 작년쯤 주민등록등본을 등록하도록 요구)
  • 월 44회 초과 적립 시, 높은 금액 44건만을 지급하고 잔여는 소멸

카드 자체 실적까지 채워서 쓰면 최고 만원까지도 가능한 것 같다.

처음 도입됐던 때보다 앱이 정말 많이 나아졌다. 물론 출/도착은 수동 체크해야해서 사용한 지 2년여가 되는 지금도 가끔 잊어버리고 그냥 탈 때가 있다...
거리가 짧으면 적립이 안 되기도 하는 것 같았다.


늦출 늦퇴의 흔적들...




환승을 많이 안하다보니 어쩌다 환승에 2 찍혀있으면 '오...'하게 된다.
최대 적립 포인트는 그래봤자 250이다.

자전거/보행 출퇴근도 거리에 따라 측정해서 포인트를 지급한다는데 이건 뭘 어떻게 해도 잘 안 됐다. 항상 시간과 0만 찍힐 뿐. 원래 안 되는 건지. 어지간한 거리가 아니면 측정도 안 되는 건지. 한참 전에 이걸로 문의글을 남겼는데 매크로 답변을 받았던 것 같다.


카드 자체 혜택 더해 최대 많이 할인 받아본 게 1만원인듯.
재택 시작하고는 교통비가 거의 반액 줄었다. 대신 식비가 늘었을지도?

카드사 앱에서는 할인액을... 제대로 확인할 수 없었다. 게다가 최대 6개월 내역만 볼 수 있어서 별도로 발송되는 명세서로 확인해야 한다.



고용보험료 상승에 대한 의혹을 쓴 기사들에 대한 반박

저번주 아침에 얼핏 듣고서 '엥 왜 올린다냐...'했던 내용에 대해 기사들이 여럿 쏟아졌던 모양이다. 물어뜯기 좋은 소재같긴 하다.

고용보험료 또 올린다 등 다수 기사 관련 반박 - 고용노동부

직접 연말정산하게되면 세금은 꼭 신경을 써야하는 부분인데...
세금류는 알아서 일괄 떼가겠지~싶어서 무관심하게 되는 것 같다.
문득 봤더니 어 좀 과하지 않나 싶을 때 반짝 관심 주고...

이런 복잡한 것들을 보면 '어른'이란 단순히 많이 알 뿐 아니라 공부를 많이 해서 그것을 타인과 기꺼이 나누는 사람일까...


 

가정폭력피해자 보호를 위한 등/초본 교부제한 신청 간소화

가정폭력피해자의 신속한 보호를 위한 등/초본 교부제한 신청 간소화

법은 생각보다 구멍이 많다는 것을 상기시키는 뉴스가 등장할때마다 마음이 찌그러진다,,.
사람이 만든 거니 당연...하다고 생각하다가도 유전무죄 무전유죄인 사건들을 보면 ...
ㅎㅏ,,,....,.ㅠ 이런 걸 답답해 해봤자 소용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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