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한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이다



돈이 돈을 벌어오게 만들려면 끊임없이 생각해서 그걸 적용하려는 노력과 성실함이 필요하다.

생각은 몇 개월 전부터 하고 있지만 계기라고 해야할지, 절실함이라고 해야할지... 조미료가 부족한 것 같다.

 

인간은 목표가 없으면 금세 시들어버리는 특징이 있다.


수익형 블로그를 위한 것들 중에서

대표적으로 구글의 애드센스. '고시'라는 말이 붙을 정도로 승인 심사가 까다롭다. 세 번 쯤 반려맞고 일단 단념.
어쩌다 검색으로 얻어걸려 뷰가 뜨는데 뭘 보고 심사를 하겠어. 영어로 작성된 것도 아니고 말이다.

대체제가 있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있기는 했다.
수 년 전부터 그런걸 알고 커피 한 잔 값이라도 벌고 있는 사람들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왜 이렇게 광고가 붙어있는 거야!?라고 불평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게 자본주의의 산물이었음을 뒤늦게나마 깨달아본다... (씁쓸) 더 심해지고 있지만.

그 나머지가 카카오 애드핏, 쿠팡 파트너스. 광고 방식이 아마존의 어소시에이트라는 것과 같다고 해서 호기심은 생겼다. 제길.

카카오 애드핏은 지금 레이아웃에선 왜인지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폰트 적용하면서 뭔가 잘못된건지... 초기화하기에 나의 노력이 아까워서 일단은 붙여놓기로..
티스토리만 설치할 수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

위에 잠깐 언급한 아마존 어소시에이트는 제휴 마케팅 스타일이란다.
어떤 제품의 후기를 쓴다거나(홍보) 아마존에서 직접 상품을 판매한다거나...
그러나 이건 영어를 좀 해야해서 냅다 지를 수가 없었다.
쿠팡 파트너스도 호기심은 생겼지만 자신은 없다. 제길(2). 마케팅의 미음도 몰라요.

이런 변방의 블로그는 아마존 어소시에이트 혹은 구글 애드센스가 확실히 좋지만
한국인이라면 역시 네이버 블로그다. 이놈... 이놈은..... 크흑
나는 네이버 블로그를 그만뒀기때문에(놀라우리만치 고집스러운) 반포기 상태다. /코파

결국 꾸준히 뭐라도 게시할 수밖에 없겠다.



토..토익? 토윙긱긱 아니 오픽이이피긱잉

아직도 생각하는 건 중고딩인데... 딴에 근속이 좀 되다보니 이게 필요하단다.
나이도 물론 한몫하겠지만.......

충격적(?)으로 영어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 잘 하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이다.
나는 처음부터 잘 하고 싶어 안달난 상태라 되려 더 멀어지고 있는 것 같다.

우................ 



대츌규제ㅚ지ㅚ짖ㅈ컹컹

으악~~~~~~~~~~~~~~1````````

내가 이렇게 생겨먹은 것처럼, 사회 구조도 이렇게 생겨먹은 것을 어쩌겠나.
그렇게 생각해듀........그취만..................

한시름 놨다 생각했는데 또 나를 들어서 저 멀리 끝도 안 보이는 어딘가로 던져버린 느낌이다.ㅇ
농협은행은 대출 관리혀라잉^^? 하니 왐마야하면서 주담대 싹 막고 뒤이어 우리은행이 전대출 막고 SC제일은 주담대 일부 막고있는 상황에 답답해하고 있자니 급기야 우량(...?) 사금융 업체 nn곳 소개할게염~ 보도자료를 내고 있다니. 

 [보도자료] 저신용자에의 원활한 자금공급을 지원 (중략) 서민금융 우수대부업자로 선정 - 금융위원회

 

우수대부업자...

이렇게 한다고 집값이... 솟아오른 버블이... 얼마나 꺼질까. 인플레가 심화될수록 부동산은 오른다... 그렇다고 한다... 그래서 몇 년간 이렇게 상승을 유지했고...
오히려 1,2금융에서 더 빌릴 수 있는 사람들도 사채쓰게 생긴 것 아닌지 우려가 된다.
당장 내가 그럴 것 같은데ㅎ.

당장 전세 살기 싫어서 처음으로 재산 하나 마련하려는 나같은 사람이 수 천은 될 것 같은데.
이러다 머리털 빠지겠다!



마지막 상담도 음성으로

약 1년여간 40회가 채 안 되는 상담횟수를 채우고.

지금 이렇게 이것저것... 끼적이고 있는 것도 상담 덕인가보다.

여태 잘 몰랐던 나라는 사람을 정말 제3자 시각에서 보고, 듣는 경험은 한 번은 꼭 필요하구나.
그러면서도 혼자만의 세계에 갇혀 살고 싶기도 하고...
아직도 내 자아는 서로 싸우는 중이다. 죽을때까지 싸우겠지.



왜 갑자기 뚝 그치고 그래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올해 본 처음이자 마지막 영화다. 이럴수가. 오.

<크루엘라>, <블랙위도우>, <프리 가이>, <킬러의 보디가드2>, <보스 베이비2>,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개봉하면 봐야지 했던 것들인데 다 못 봤다.
샹치는 지금도 걸려있지만 왠지 안 볼 것 같음...

이거 말고도 더 있는 것 같은데... 놀라우리만치 영화관으로 발걸음이 향하질 않았다.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져 '이런 데 돈 쓸 수는 없다'는 마음이 커진 탓인가.
하지만 보고 싶고.
하지만 돈 쓰면 안 되고.

그런 상태.
무기력도 살짝 더해진듯하다. 쉽게 떨쳐내리라는 생각은 안 든다.
친구같은 거라고 생각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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