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표시2

올해는 열심히 쓰-어볼...까봐...(자신x)

쁘띠 관종이지만
블로그 옮길 때마다 다 폭파시켰고 사진은 습관이 되어 있지 않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잘한듯싶다.
흑역사를 넘어 블랙홀일 것이다. 가만보자, 싸이월드에는 데이터를 얼마나 살려놨더라...?


아 좀 부끄러운 썸네인데요


의식주 중에 주

경제 분야 책에 흥미가 조금 생겼다. 어째 영 시작을 못하고 있지만...

내가 살고 싶은 집이 아니라 내가 살아야할 곳의 집을 고르라는 건, 금액 맞춰 웬만한 것들을 참아가며 오래된 물건을 사라는 것일테다.
금액이 싼 건 20년 넘은 구축이기때문도 있지만 주변 인프라나 출퇴근이 힘들거나였다.
차가 없으면 행동반경이 극단적으로 줄고, 선택폭이 확 줄어든다.

고민이 많다. 이럴때마다 좀 더 빨리 고민했더라면하는 후회를 한다.
이런 생각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 걸 알아도...



상담의 의미

마침 적당한 답을 찾아서 대답할 수 있었다.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가도 제자리걸음 하고있는 것 같기도 하다.

나에게서 부정적, 염세적 생각은 떼려야 뗄 수 없는지도 모를 일... 그냥 나란 건 이렇다, 인정할밖에...



습기습기

....아나타가습기~~

에어컨 필터를 청소해야하는 때가 와 버렸다. 그 전에 청소해두고 싶었지만 난 두려워,,, 부숴버릴까봐...
뚜껑 한 쪽을 대체 어떻게 열었담? (또다시) 도저히 열 수가 없다.

이사 오고 근 2년만에 열었던 그 때, 굉장히 쩔쩔매며 열었더니 생각보다 먼지가 적어 실망했었다. 새 것이었으니까~ 크헤헼
안타깝게도 근래부터 틀 때마다 안에서 냄새가 나는 것이 안에 응축수가 고여 악취 유발중인가 싶다. 항상 끌 때 통풍을 1시간 이상 하는대도 소용 없었나보다.
분리해서 냉각핀이라던가... 바람 보내주는 롤러도 구경해보고 싶지만 망가뜨릴까봐 못 하겠다.

이것은... DVD의 D도 모르던 때....
분리하는 방법을 몰라서 무작정 힘을 줘 두동강 냈던 것에서부터 시작된 트라우마다.
그 뒤에는 컴 부품 조립하면서 고정구를 부러뜨리기도 했고......
그래서... 무식하게 힘 주는 것은 안되겠구나 싶어 몸을 사리게 된 것이다. (??)

하물며 내 것도 아니야...ㅠ



그냥 뭵~!

이런 거라도 써서 털어내고 싶을 때도 있다.
거창하게 쓰려고 하니까 잘 쓸 수가 없다.

어차피 아무것도 아닌 일들을 적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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