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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가는 데로 걷는다는 건 사실 굉장히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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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바삭이 없었다면 세상은 바삭바삭하게 건조해졌을 것이다

또다시 무거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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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테마에 적응하는 것마저 할 수 없어지다니. 그래서 괜히 썸네일을 넣어본다.  

까치발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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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버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