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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or not to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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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루에 하나씩 포스트를 한다는 거지.

곰팡이가... 끝내 세상을 지배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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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 쌀을 먹어서 배가 아팠던 건지...그냥 상태가 안 좋은 거였는지.

정말 자주 바뀌는구나, 그렇지만 나에게도 주변에게도 신경을 써야 해서 나는 왠지 버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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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대 길이는 몇 자 였더라?

제길...썸네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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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별 도움 안되는 글이긴 하지만 카카오에게 졌다는 생각이 드는데

꾸준히 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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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려운 일이다

아니, 이럴수가? 나만 몰랐네?? 싶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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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다

333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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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동안 33벌의 옷으로 살기.

엄청난 구매 - 살고 싶은 곳에 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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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시리즈가 될 지, 안 될 지...?

일기장의 대명사 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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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의 피해자가 아닐지

사용한 것: 홈스타 먼지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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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인싸들에게(?) 초히트한 제품...을 지금에서야 적어본다.

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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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제목이 생각나지 않았다고 한다...

와악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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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노래방 만들고 싶어@!@@@@############################!

챌린지요? 그게 뭐죠~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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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하나씩 글을 쓴다고!? 대단합니다. 그 분들은 아크로리버파크든 래미안첼리투스든 뭐든 살 수 있을 것...ㅎㅎ;

사용한 것: 쏘두위 칫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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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은 친구와 거품거품하러(?) 올영갔다가 1+1이길래 냅다 사왔었다. 교정인이~! 어떻게~! 칫솔을 안 챙길 수가~! 있는가~!~! 마침 1+1이었기에 망정이지!  

올해는 열심히 쓰-어볼...까봐...(자신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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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 관종이지만 블로그 옮길 때마다 다 폭파시켰고 사진은 습관이 되어 있지 않다.

사용한 것: 닥터 텅스 혀 클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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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으로 된 혀 클리너를 사용한 지 몇 년은 됐다. SNS에서 화제 아니 사실상 전미가 울었을만한 바로 그 제품!을 올영에 들렀을 때 발견해 사 왔다.  

사용한 것: 슈피겐 셀카봉 삼각대 S54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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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치대 대신 써볼까 싶어서 사봤다. 그런데 역시 거치대는 거치대고... 셀카봉은 셀카봉이다...

그동안 집에서 뭘 봤는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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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시리즈화될 것 같다... 아니 이거라도 안 쓰면 나중엔 음...? 언제 봤나? 싶을 것이 분명하다.

나름대로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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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쓰려니 못 쓰는 것인가. 쓰지도 못할 번드르르한 말을 쥐어짜내니 머리가 아프다.

발 가는 데로 걷는다는 건 사실 굉장히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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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바삭이 없었다면 세상은 바삭바삭하게 건조해졌을 것이다

또다시 무거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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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테마에 적응하는 것마저 할 수 없어지다니. 그래서 괜히 썸네일을 넣어본다.  

까치발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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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버릇.

21년의 3월 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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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시작했으면 마무리를 해야...했다. 어떤 것은 적지 않으면 휘발되어 사라져버린다. 또 어떤 것은 적어 두면 얽매여 떼어놓지 못할 때도 있다... 그래서 이 글은 한 번에 적어 바로 게시하기로 했다. 이런 날도 있는 거구만.

나도 해봐야지 〈박사쿠의 2020 어워드〉!! ...드...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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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고 싶은 것만 쓰기 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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