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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의 3월 중반

쓰기 시작했으면 마무리를 해야...했다. 어떤 것은 적지 않으면 휘발되어 사라져버린다. 또 어떤 것은 적어 두면 얽매여 떼어놓지 못할 때도 있다... 그래서 이 글은 한 번에 적어 바로 게시하기로 했다. 이런 날도 있는 거구만.

나도 해봐야지 〈박사쿠의 2020 어워드〉!! ...드...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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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고 싶은 것만 쓰기 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