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20의 게시물 표시

약 냠냠 / 할머니 안녕

약에 의ㅈ..아니 약이라도 먹어서 괜찮아지길 기대해보기로 했다.

가을이 돼 버렸다, 어느새

기후변화와 함께 봄과 가을이 자취를 감췄다.도태된 계절.
그렇게 만든 건 인간이지만.......

아무것도

가까운 사람에게 말하는 것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