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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의료결정제도 ~ 3주 후

길지도 짧지도 않은 연휴.

약 냠냠 / 할머니 안녕

약에 의ㅈ..아니 약이라도 먹어서 괜찮아지길 기대해보기로 했다.

가을이 돼 버렸다, 어느새

기후변화와 함께 봄과 가을이 자취를 감췄다.도태된 계절.
그렇게 만든 건 인간이지만.......

아무것도

가까운 사람에게 말하는 것보다

그동안 영화를 봤는데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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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은 정말 맛있다.
보고 싶었던 영화의 재개봉 잔치에 신이 났던 6월.
8월인 지금, 프리미어 개봉했던 <테넷> 2회 찍은 것이 코로나19 안 걸린 것 만큼이나 잘 한 일 됐다.




먹는 재미 사라진 이야기3: 대충 마무리

대학병원에 갔다 왔다. 


팍팍하다 . . . 잠깐 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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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도 없고. 뭐라고 해야할까.
며칠 지나고 다시 이 글을 마주하니, 지독히도 갬-성적으로 썼구나싶다.이런식으로 썼다 지우는 글들이 많으니 새삼스러운 말이지만.

그동안 영화를 봤는데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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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하루에 여섯편을 보고 만다.



그동안 영화를 봤는데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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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영화를 좀... 느긋하게 보고 싶다.
작년부터 엄청나게 몰아보듯 이어서, 이어서 또 이어서 보다보니ㅡ


먹는 재미 사라진 이야기2 (여전히 텍스트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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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글.
세번째 글은 대학병원 다니기부터 시작이겠지.


먹는 재미 사라진 이야기1 (텍스트 홍수)

아무것도 없는 내 인생에서 먹는 재미를 빼앗겨버렸다.
어마어마한 텍스트량이다. 이거 소설 아닌데.
보실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영화를 봤는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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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삶의 의미 상실 했다... 못 먹어서 괴롭다... 턱은 왜 이럴까... 어째서 나에게 이런 일이...


공백의 우울 전시!

저장해 둔 글을 도대체 몇 달, 몇 년을 묵히는 지 모르겠다. ㅋㅎㅎㅋㅎㅎㅎ

그동안 영화를 봤는데7: 2020년 1월이 돼버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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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또 달력을 새걸로 바꿔야겠네.



그동안 영화를 봤는데6 (2019년 끝...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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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몇 달동안 쓰다 말았던 다섯번째 영화봤던 글을 뱉어버리고...
19년 11월~12월까지 본 영화에 대해 짧게 지껄여본다...



그동안 영화를 봤는데5 (19년10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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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뭐가 더 남았다고요?

무슨 어른의 사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재개봉을 하려면 좀 똑바로 해주십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