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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영화를 봤는데2 (아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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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영화 풍년이... 지속되고 있어....



그동안 영화를 봤는데1 (텍스트 홍수/스포일러 성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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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하하

제목에 왜 1을 붙였느냐면 5월부터 볼 영화가 너무나도 많아서... 연속으로 본 것들을 적어보려고.


핳..
하..
요즘 보는 것들은 웬만해서 포토카드를 만들고 있어 뭘 봤는지 곱씹을 수 있게 됐다.
스포일러 포함...


여기저기/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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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나의 글을 적는 게 어려워져서 이지경까지 왔다.
이거 몇 달 전부터 쓰던 건데,,,



새로운 수집 수단...그리고 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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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으으ㅡ..,., 역시나 적고싶을 때 와랄랄라 적어야...
라고 해도 묵혀놓는다.



다녀왔습니다, 《포르노그라피티 16th 라이브 서킷 - UNFADED - 치바》 양일 (아무말밖에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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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야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앍
아앍
충동적으로 가지 말쟀는데 이건 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월에 후쿠오카도 갔는데 그건 또 언제 쓰나..(흐릿)
어쨌거나 그건 도쿄돔 가기 전까지 쓰겠다는 목표를 정했답니다. (?)


향기뿜뿜~크라프트코데즈 향수 사용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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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친구들을 영입했다.
벌써 이만큼 썼고, 거의 다 써가는 김에~
향수 도장깨기 힘내자(?)

이거... 몇개월 전부터 쓰던 건데 이제 게시한다. 하..게을러..ㅜ



운을 어떻게 떼야할지 모르겠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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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갈수록 시작하는게 어려워.


공연 갔다 온 얘기2: 뮤짘컬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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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랜 공연 얘기에 몰아 쓰려하다가
뮤지컬을 하나 더 봤으므로 뮤지컬만 따로 적기로 했다,,,,,,,,,



공연 갔다 온 얘기: 내한공연X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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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밀려서 이렇게... 이렇게 조각조각......
왜 이렇냐면, 다녀온 지 오래돼서 기억이 휘발됐기 때문에 몇자 써놓은 것에다 추기했다...
이제 글 쓰는게 영 쉽지가 않아서...😓 미루다 미루다 거의 반년치 밀렸지?ㅋㅋㅋ

...😱
그래서 다음에 또 쓸 게 남아서 해치우는 마음으로,,,,(그러면 안돼...)
싸목싸목...


벌써 작년. 10, 11월 살짝 다녀왔습니다,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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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충동적으로 보러간 공연이 있는데
다른 건 몰라도(?) 공연에 대해선 다음부터 절대 그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거야말로 '할까 말까할 땐 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