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18의 게시물 표시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 때 영화 몰아보기 (아무말)

뭘 새삼스레 영화 본 이야기를 쓰느냐면
이렇게 연속으로 본 건 정말 드문 일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른바 '다시 없을 기회'와 같은 것.

코원 플레뉴R 몇 시간 사용기(+교품기)

이미지
역시 인생에서 남는 것은 사진 뿐인 것이다.



짧고 굵직한... 각종 사용기

이미지
소비패턴을 되돌아볼 수 있는 무익한 포스트.

아래의 물건을 구매하는 데에는
제 명의의 신 용카드 씨가 무이-자로 도와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