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억지로 의식을 붙잡고

흐..허?
잠오는데 억지로 의식 붙잡고 헛소리하기
이거 자고 일어나서 보면 진짜 못봐줄 문장일것이다




타노스가 손가락 튕기면 나는 살아있을까, 죽어있을까?



섬4, 드디어 린의 소개글이 공개됐는데 뭐야뭐야뭐야뭐야 뭐야!!!! 잘생겼어
물론 크로우도!!!!!!!!! ㅇ억아거악 '실은 두 사람은 형제였습니다' 이런 결말이면 어떡하지?;;;;



잼플 공연 보고 왔던걸 안 썼네.... 머리속이 엉망진창... 오랜만의 내한이고 내한한 지 올해로 8주년? 됐다고 했었다, 아마. 이번 내한은 2년여만에 온 거랬던것 같고.

지금 잠이 와서 공연... 거의 생각이 안나는데 포르노는 언제 원맨 내한할지...
내 혼자 생각하는건데 포르노는 한국 싫어하는거 아닌가 싶어 약간 시무룩한 상태.
포켓몬 극장판 주제곡(엔딩이겠지만) 부르던데 포르노와 포켓몬이라니 정말 요상한 조합이다... 애기들이 그룹명 보고 '포르노가 뭐야?'하고 물어볼 거 같잖아ㅋㅋㅋㅋ



필립스 휴 조명을 샀다.
아침 기상은 알람에 전적으로 의지하게 되는데, 항상 방을 어둡게하고 살다보니 해가 뜨는지 어쩌는지도 모를때가 있다.
그럼 십중팔구 알람을 끄고 자는 것이다...

그러던 중!!!! IoT 시대늬꽈~?
적어도 자동으로 불켜고 끄고하는 거 정도는 있겠지 싶어서 가벼웁게 검색하다가 발견했다.
결과만 말하자면, 내 몸상태에 따라 다른것 같다.
어떨땐 불 켜지자마자 일어나고, 어떨땐 불이 켜지던지 말던지...ZzZ.... 필립스 휴 아이디가 있으면 원격조종도 가능. 난 안해봤다.



하도 컴이 켜자마자 블루스크린 퉤 뱉으며 꺼지고 켜지길 반복하기에 시스템 로그를 봤다.

파워커널... 에러가 몇분사이에 수두룩빽빽...
이 경우 보통 메모리부분을 의심하길래 나도 메모리 하나씩 꽂아넣고 테스트를 했더랬다.
그러자 점점 상태가 나빠지며 안전모드로밖에 들어가지지 않는 지경에.

귀찮음과 현실도피(?)로 한 3주 끌다가 결국엔 출장을 불렀고,
포맷하면 좀 슬플것같다(사실 무슨 자료가 있었는지 잘 기억 안나지만)하면서도 포맷으로 고쳐진다면 한편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결국
포맷으로 괜찮아졌다.

...?
하.

덕분에 윈10 드디어 써보고 좋은게 좋은거지.



킄ㅌㅋㅋㅋ 안그래도 작은 눈이 더 작아짐

근데 갑자기 위인지 옆인지 시끄러운 소리 나기 시작하고..
바닥은 딱딱하고... 나이들어 가 바닥에서 점점 못잔갑서...
잠 더럽게 안 옴... 웬갖 잡생각만 찾아오고... 느아악!
아무튼 메모리폼이든 뭐든 폭삭한거에 누워 자고 싶다.
요즘 해먹이 마이붐인지 자꾸 관심이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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