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처박힌 주말의 주식은 과자 부스러기

신함 후기만 잔뜩 올리고 있으니까 흐름을 끊어보고자...했는데




작성을 못 끝내서 실패...
일주일 넘게 처박아 놓고 이제 꺼내 썼다


멀티 플레이

쓸데없는 데에 관심이 좀 많아졌다. 뭐랄까 한 번에 여러가지 일을 하려고 하는데 잘 처리 안되고... AHDH인가봐...



유니쨘

내가... 능력이 부족해서 너를 컴퓨터 속에 가두고 있구나 (감정 이입)
그러면서도 다른 보카로도 사서 말 시켜보고 싶고. 진득하게 좀 붙어서 만져보고 싶기도 하다.
너모 신기하잖아!!



애기 거미

소문대로 귀여운 애기 거미였다.

그리고 안의 사람 관련한 논란을 보며 생각한건데 안의 사람의 인성에 대해선 정말 별개로 봐야할 것 같다.....
어떻게 할 수가 없다....... 정말로 슬프게도......
캐릭터와 안의 사람이 혼연일체가 되는 것, 물론 중요하지만... 아아... 모르겠다.
입 턴거 때문에 정이 훅 떨어지는 게 한 두 번 겪는 일도 아닌데.



포케몬~

아~ 뒤늦게 문 열심히 한다...
메타몽 고개체 뽑는 연쇄 보고나서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싶으니까 붙잡고 했다.
73연쇄, 123연쇄했는데 4V 나왔다. 6V는 연쇄론 안 나오는건가? 252쇄가 최대치고 그 다음부턴 초기화라고 하는모양인데...
이로치는 6쇄만에 나오긴했지만 겁나 잡히길 싫어해서 포기

근데 메타몽이 너무 불쌍하다. 맡기미집에 갇혀 알만 뽑아내는...
현실의 무엇과 닮아있어 굉장히 잔인하군...=_=;

빨간실 얻는 것도 시간만 투자하면 얻을 수 있는 거라 해봤다... 이건 시간 쪼개서 며칠동안 했다.
몇시간이면 나온다길래 했는데 나는 안될안이어서 한... 1시간정도로 나흘 정도 했지 싶다.

이짓을 갑자기 왜 했냐면 리그깨고 배틀트리 갔더니 애들이 한 대 맞고 픽픽 쓰러져가지고 진행이 안 됐다. 이래서 고개체를 키우는구나 싶어서 시작한 것이다...
심지어 울트라 비스튼가 뭐시깽인가 고것도 진행 막혀버림. 비스트볼인가 뭔가 얻고 싶은데ㅠ.ㅜ
(빨간실은  배틀포인트로 살 수 있었는데 계속 져서 1BP씩 얻어서야 어느 세월에 사겠나 싶어 지쳐서 픽업 노가다했다.)

과거의 나는 개체 뽑는 것 자체가 복잡하다고 느껴서 그렇게 열성적으로 안했었는데 이번에는 참ㅋㅋ 욕심나게 되어있어섴ㅋㅋㅋ
오기와 끈기가 있으면 할 수 있을것 같은 근자감... 그야말로 근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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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센 가니까 생일축하한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깜짝놀랐다진짜로
렉 걸려서 꺼지려고 하는 줄 알았다고!!!!! 진짴ㅋㅋㅋㅋ 그 한 4초? 5초? 정도 화면이 멈춘것처럼 돼있어서... 허어... 진짜 놀랐엌ㅋㅋㅋㅋㅋ


포케센 음악도 오르골 느낌나는 소리로 바뀌었다ㅋㅋ 아 이런거 첨보네



지금까지 메가박스에 그냥 준 돈(?)

어터케... 예매를 하고 못 갈슈가 잇숴...?
심지어 예매를 하고 안 가기도 했자나...?
내가 준 돈으로 메박은 직원들 처우를 잘 해주시오... (?)

영화: 3회
라이브뷰잉: 2회

...이거 합하면 10만원 육박 아니냐.... 이게 바로 시발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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