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5월, 2017의 게시물 표시

얼마나 기다렸다구

아틀라스D샵에서 판매 중인 페르소나 20주년 페스티벌 굿즈 중 '키 홀더 컬렉션'.
일러스트레이터 CHANxCO 씨의 귀염 깔끔한 사양.


[가사] 幸せについて私が知っている5つの方法 - 坂本真綾

행복에 대해 내가 알고 있는 다섯가지 방법 / 사카모토 마아야가사참고: 앨범 <FOLLOW ME UP> 가사지 참으로 오랜만에... 가사가 좋아서 해봤다. 애니플러스에서 방영했던 <행복 그래피티>의 오프닝 테마다.


안 봐서 모르는 애니지만... 먹을 것이 많이 나오는 애니인 건 확실한 것 같다.

가사지에는 백 코러스가 기재돼있지 않다.


이런 불편한 모양의 전등 만든 사람 누구냐

내가 웬만하면 불평 안하지만(거짓말) 몸이 내 몸 같지 않은 지금 이 시점 이 전등때문에 내가 땀같지도 않은 땀을 흘려야 했나!????
이런 전등 만든 사람 명치 한 번 때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