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17의 게시물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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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ㅏㄴㅣ...?'

그런 심정. (대체...) 생리도 멀었는데 참 오르락 내리락 롤러코스터같은 감정이구만. 생리 디져

얼마나 기다렸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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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D샵에서 판매 중인 페르소나 20주년 페스티벌 굿즈 중 '키 홀더 컬렉션'. 일러스트레이터 CHANxCO 씨의 귀염 깔끔한 사양.

이런 불편한 모양의 전등 만든 사람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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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웬만하면 불평 안하지만(거짓말) 몸이 내 몸 같지 않은 지금 이 시점 이 전등때문에 내가 땀같지도 않은 땀을 흘려야 했나!???? 이런 전등 만든 사람 명치 한 번 때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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