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아... 쓰고 싶었던 제목이 있었는데 잊어버렸다.

배너, 예전에 몇 개 만들었는데(그땐 참 부지런히도 홈 관리를 했었지...)
XE시절의 것들이라 다시 만들자니 너무 초딩수준의 디자인밖에 안 나와서 때려치웠다.

그때밖에 못하는 일... 확실히 있구나 싶어서 나이듦을 느끼고 만다.


먹짤 보면서 맛을 상기해 보자.

타하핫 놀랐나!! 나의 무보정 먹짤에!!!? 이래봬도 맛있는 것이다!! :-9 낼롱




👀

나이듦에 따라 밤샘을 버틸 수 있는 체력이... (비실비실)
정신은 어느정도 깨어있는데 몸이 못 따라가는 느낌이 든다...=_=

하... 나이듦, 옛날...
추억팔이를 자연스레 하게 되는구나.


👋

요즘 블로그들 보면 정보계나 자신의 일상을 재미있게 표현한 게 많아서 신기하다.
정보계야 그렇다 하는데 자신의 일상을 재미있게 기록한다는 게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닌 것 같은데,,,
또라이도 많고 재미있는 사람도 많고.


아아악 하가렌 원화전...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시기에 태풍이 겹쳤던 걸 기억해냈다. 나 치곤 제법이다.
티켓 오픈은 아직... 한 달 정도 남았지만... 티켓 못 구하면...

아니...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다...
한국에서도 이정도로 귀찮음 MAX인데........위기다 위기...
호텔 입성 전까지 가능한 많은 일을 하려고 할테고...
이번에야말로 히키가 되어서 호텔 밖을 안 나갈지도 모르겠다.


👻

금년은 유난히 더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아니 실제로도 빨리 지나가겠지...
연말엔 매번 정신이 없어서 연도가 바뀌어도 '달력이 바뀐 정도로 호들갑이라니' 라는 생각만 하고...´_`)


💢

원래 머리 안 썼는데 더 안 써서 퇴화수준에 다다른것 같다.
도무지 뭘 할 의욕이...


💦

자막도 다시 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이미 끝난지 한참 된 애니인데다
지금 다시 내 자막 보면 말로 못할 쪽팔림에 이불에서 먼지 안 털어질때까지 차겠지...
그럼에도 차마 못 지우는 것은... 뭔가 했다는 것을 남기고 싶어서인 것 같다.


💃💃💃💃

드디어 벼르고 벼르던 큐라덴 칫솔, 면 생리대를 샀다.
돈만 있으면 현재의 고민 99% 정도는 해결된다는 것을 실감하며
칫솔은 재고 다 털린지 근 4개월여만에 산 것 같은데... 기다린만큼 엄청나겠지, 하며 기대를 부풀리는 중.
어쨌거나 언젠가 사용기 비슷한 주저리를 적어봐야지.

면 생리대는 생리컵으로 가기 위한 첫번째 단계,,,라고 생각하고 싶다.
(사용법이 전혀 다르니 우기기밖에 안된다)
과연 귀찮음을 이겨낼 수 있을까-_-

근데 생리대는 무려 1년 전에 산 것이 아직도... 있지만... 벌레만 안 먹으면 괜찮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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