쬬오오오오옥 핥아버린다아아아앍

<신과 함께> 신장/한정판의 사은품. 배터리 불량이 나타나 알라딘으로부터 사용중지 권고가 내려졌다.

폭발하거나 하는 건 아니니(!), 사용하지 않고 잘 가지고 있기로.




일단 내가 충전했을 땐 딱히 별 일 없었다.
같은 KC번호로 디자인만 다른 애들에 대해서도 함께 사용중지 권고와 적립금 환불 조치가 이뤄졌는데, 아직 정확한 원인-결과가 정확히 나오지 않았다...
알라딘이 나름 빠른 대처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꼭 그런것도 아닌가보다.
흐음...

그나저나 신장판에 4컷 만화 있던데 오리지널 세트판에도 있던가!?
넣어놓고 안봐서...



🔓

창작가무극 <신과 함께>의 재연 티켓 오픈일이 결정됐다~!~!
무허헝. 무허허엉!!!
과연 좋은 자리 잡을 수 있을까? 티켓팅 제대로 된 적이 별로 없어...´ _`-3


😂😇😂😇

킹프리 극장판 2탄, PRIDE the HERO의 새 CM이 공개됐는데 이게 아주 걸작이다.
아악!!!~!!~!~!!~!!! 좋은 건 같이 보자.



루이신이든 신루이든 어서 서로 사랑(쎢쓰)해!!!!!!!!!!!!!! 하-스하-스
공식이 너무 일 잘 한다. 나는 그냥 그걸 열심히 받아먹을 뿐이다.
한국 개봉 언제려나.


😍😇😍😇

포켓몬 20주년 기념 극장판, <너로 정했다!>의 두번째 CM이 공개됐는데...
좋은 건 같이 보자. (2)



사토시;;;;;;;;; 피카츄;;;;;;;;;; 정말 너희....(코쓱)
한국 개봉 언제려나. (2)


😠

요즘 앉아있는 시간이 너무 길어졌다.
아무리 빨리 죽기 원한다지만 역시 아파서 죽는 건 좀 싫긴해...



😃 큐라덴 칫솔 사용 소감?

몇달이 걸려 손에 넣은 아이템!!
얼마전에 언급만 하고 넘어갔는데...
수천가닥으로 이루어진 칫솔모로 마치 준 스케일링 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칫솔...
큐라덴 칫솔이다.

일부 치과에서만 취급할 정도로 국내에선 인지도가 별로 없었지만
(알음알음 아는 사람은 있었겠지만) 작년 말부터 한 트위터리안을 통해
우연히 알려지게 되면서 급속도로 알려진, 스위스가 고향인 칫솔이다.

정말 엄청난 파급력이 아닐 수 없다... 후덜덜리...
그렇게 입소문 나더니 몇달간 재고가 떨어져서 나는 손에 넣지도 못했다.
물론 다른 제품군을 낱개로 산다면 여유가 있었지만
나는 꼭 'Step by Step'이라는, 초심자(?)를 위한 이 패키지를 써보고 싶었다.

색상 랜덤맨~ (온라인에서 사면 그렇다)
어쨌거나, 그렇게 오래 기다려 받은 이 패키지는 1560/ 3960/ 5460 3개의 제품군으로 구성돼있고 각 숫자는 칫솔모의 숫자라 한다. (1560도 굉장한데 5460이면 ... 솜털인거 아냐?)
나는 초심자니까 제일 적은 가닥의 제품인 1560을 사용 중이다.

다른 외국 칫솔도 있었는데 굳이 이걸 고른 건 역시 색깔때문이 아닐까 싶다.
칫솔모도, 칫솔대도 다양한 색상이라니... 좋잖아.

교정유지장치때문에 3개월도 못 갈것 같은 느낌이 벌써부터 들지만 정말 만족스러운 닦음력이었다.
교정할 때 이 칫솔을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
교정에는 물로 쏘는 구강세정기(flosser) 제품이 적격이긴 하지만...... 당시엔 그런게 있는 지도 몰랐다.
자동으로 '세상 좋아졌다'는 말 나오지요... 꼰대같아도 어쩔 수 없다....(꼰대의 일반화 무지막지...)

정말 그동안 어떻게 이를 닦았나 싶을 정도로 잘 닦여서 이거만 쓰게 생겼다.
이걸 쓰다보니 전동칫솔이 왜 회전하면서 닦는지 납득이 조금 됐다. (...관계 없을 수도 있지만)


😹

앞으로도 계속 랜선 캣맘하는 걸로.
마른 땅을 적시는, 내 마음의 단비같은 고먐미 사진...
귀여운 거 보면 정말 핥아버리고 싶다. 으흥흐믐 귀여워.


♪♫ <4월은 너의 거짓말> BD 감상

9화 코멘터리 정말 영양가 넘친다...
에미 역의 하야미 사오리 분이 피아노 경험자라 그런지, 한 층 더 밀도있는 코멘터리가 되어 있었다.
감독님과 스태프 코멘터리도 정말 영양가 넘치니까 그쪽도 듣는 재미가 있다.
그런데 렌탈판하고 판매용하고 코멘터리 다르게 넣었다니, 말이 됩니까!!!? 아~ 정말...💢
안그래도 일부 구성 다른 부분 때문에 일본판도 사야하나...하고 고민하는데! 바흐흑...

현재 보는 편은 1쿨 중후반에 해당하는 부분인데, 이때부터는 매 화마다 눈물나서 코멘터리로 열 식히는 수순을 밟고 있다...ㅋㅋㅋㅋ
그런데 반대로 일본 한정 굿즈같은 얘기 하면 다시 열받는 그런...ㅋㅋㅋㅋ💣

이 작품은 내용 보다는... 연출과 음악, 작화의 역할이 아주 잘 맞물렸기때문에 좋다고 느끼는 것 같다.
원작에 대해선 딱 한 번 읽었기 때문에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코멘터리에서도 언급이 되듯 원작자와 감독 사이에 많은 커뮤니케이션이 있었기에
이정도로 멋지게 나온 것이겠지.

그래서...!
13화 중 작화 엄청나!!(작화라기보다는 연출?)했던 부분을 특별히 컴퓨터에 BD를 넣어서 움짤을 찌는... 그런...
귀찮은 건 안하고, 애니플러스의 방영분에서 쪄오기로 했다.
연장할까 말까 고민중이니까... 일단 다운을 받아서...

BD 본 다음이니까 말이지만 애니플러스의 보정이 그런건지... 화면이 너무 밝다.
그리고 BD로 봤을 때랑 느낌이 좀 달라서 낯설다....;;
혹시 BD 화하면서 수정을 한 건 아닐지. 프레임 수라던가... (역시 BD로 쪘어야했나!?)

저작권 표시 넣었지롱

이 작품 때문은 아닌데 종종 다시 피아노를 치고 싶다고 생각할때가 있었다.
왜, 인생에 악기 하나쯤은 다뤄야 한다지 않은가.

청춘이었다면, 나아갈 수 있었을까.
...아니라는 건 머릿속으론 알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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