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사진이 몇 장이야

사진만이 남는 것이었다.

언젠가 먹은 진수성찬

평소에도 맥도날드 버거 먹는 척 하기






👉👈 최대한 담백하게 써보기 feat.햄버거

심심한 글이 되지 않기 위해 찍는 사진을 목표로.


그런데 제목하고 전혀 관계없어도 괜찮은걸까?
계속 제목과 어긋나게 쓰고 있지만.

맥딜로 딸기/리세스 맥플러리를 파는 곳, 어느 지역입니까?

이렇듯 자신을 괴롭게 하는 사진을 보고 있자니 자린고비가 된 기분이다.
앞으로 먹는 모든 사진을 잊지 않고 찍자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막상 먹을 것을 앞에 두고 그럴 짬이 없을 때도 있다.

숨은 감튀 찾기도 가능

어릴적엔 못 먹었던 음식을, 이제는 시간만 허락하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역시 돈이 최고인 것이다.

버거를 먹음에 있어 단 하나의 내장물도 안 흘리고 먹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입은 아마 이 버거만큼 크다는 얘기가 아닐까.

'먹을 것' 태그에 앞으로 많은 먹을 것을 쌓기로 했다.



💟 트위터 명언(?)

'혼자가 편하지만 혼자가 좋은 건 아니다.'

그런데 한글도~ 세상도~ 사람도~ 어려운데 왜 학교에서 가르치는 건 한글 뿐인걸까.



💣💦

미련이 남았거나 미련하거나.



👤💓💞

해리!!!!!!!!!!!
아 금년엔 진짜 볼 영화가 많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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