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료 추징 ... 거짓말

나는 밝게 뜬 보름달을 찍고 싶었는데 내 폰 카메라 성능으로는........


트위터로 구걸하면 나는 십중팔구 10원 한 장 받을 수 없다.



😆

지세븐 커피 구수하고 맛있다.
베트남 내수용하고 해외 수출용하고 함량(?)이 다르다는 말을 봐서인지
산지것 먹어보고 싶다.


😶

요즘 애들의 맞춤법 파괴와 더불어 문맥을 이해 못하는 것은 역시나,
너무 어려서부터 접하는 미디어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
나도 이렇게 꼰대화 되는가?

음~,,, '옛날이 좋았지'는 대부분 꼰대 대사니까 나도 꼰대화 되긴하나보다.

근데 정말 정도가 너무 지나쳐서 한숨이 난다...
물론 나이 먹을만큼 먹고도 기본적인 맞춤법 제대로 모르는 사람 많기야 할것이지만...
20세기에... 문맥맹...
야 재미없다 그만 써


😊

신과 함께 신장판... 예약 못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널널하게? 했고
주문한지 12시간도 안돼 배송 시작돼서 한정판을 이래 빨리 받은 건 처음.
며칠 봉인한 다음, 열어서는 안 될 택배상자같은... 그것을 열어서 봤는데
아~ 저승편 역시 재밌다!
그와 더불어 손가락으로 지은 죄들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손가락으로 욕 엄청 많이 썼는데 씨발씨발하면서 (대상이 없는 욕이 대부분이지 않을까)



😱

데이터에 연연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그동안 블로그(홈페이지) 옮길때마다 대부분의 데이터를 잃어왔는데,
기억이 잘 안나는 일이 늘면 늘 수록 괜히 그랬나... 생각하게 된다.
과거의 일에 대해 후회하는 것이야 얼마든지 있지만.

나베르 블로그는 조금 다른 상황이었지만(제한 안 먹었으면 지금도 하고 있지 않을까?)
정이 확 떨어져서 단박에 관둬버리다니 지금 생각하니 양자택일 극단적이야......
아예 폐쇄해버릴까 생각을 안한 건 아닌데... 미련이 남은건지.


😚

제목하고 내용이 진짜 갈수록 멀어지는데 이것도 연연하지 않는다.
(보는 사람은 연연하는 거 아닐까?!)

아 정말 추징당해서 화난다... 난 병원도 잘 안다니는데!(????)
이래서 월급명세서 보기가 싫었는데 추징 금액 보려고 오랜만에 봤더니만 화나버림.

국민연금은 아깝고 의료보험은 추징당하면 화나고...


😶~😅

글 재밌게 쓰는 분들 글 보고 벤치하면
나도 재밌게 쓸 수 있지않을까?라고 한 3분 정도 생각했다.

안된다는 걸 알고 내 자신에게 실망했다.


😍 <4월은 너의 거짓말> BD에 대해

아 갓미라지....
발매도 늦어지고 인쇄 오류에 파본까지... 다사다난 하지만
<4월은 너의 거짓말> BD 발매 진짜... 감사합니다... 헝ㅎ어ㅓㅁㅇㅇㄹㅇ멓엏ㅇ

가능하다면 BD박스로 사는 것이 제맛★

내 준 것도 감사한데 우리말 더빙까지!
갓미라지가 하가렌 BD도 내준다면
그렌라간때와는 비교도 안되게 빠른 판단으로 주문할텐데...바흐흑...고흐흑...

박스 뚜껑을 열면 그곳은... 팝업 (코세이 얼굴은 역간 옆으로 봐야 보인다)

팝업은 생각보다 견고(?)해서 함부로 다루지만 않으면 괜찮다.


팝업에서 특히 예쁜 건 이~ 홀로코팅 아닐까~?!
한국만 이런 박스 사양인듯하다.


추가 만화까지 있어서 감동 49494949배

팝업을 접으면 디스크를 한번에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뙇☆
달력도 있는데 그건 이 사진 찍을 당시 수중에 없었다.
달력은 작품 제목과 맞게 4월부터 시작해서 4월로 끝나는 달력.
블루레이 표지와 오프닝 영상에서의 컷이 인쇄되어 있다.

웬만하면 귀찮음이 이겨버려 이렇게 올릴 일이 없는데
영양가 있는 코멘터리까지 더해, 소장가치가 폭발하는 아이템이라
한껏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다...

코멘터리 하니까, 중간 권에 더빙판 코멘터리도 하나 들어가있는데,
원래 있던 일본판을 대신해서 넣은건지...? 궁금해...
(구성이 일판하고 다른건 확실하다)


😜

오랜만에 영양가가 조금 있는 포스트같다는 생각이 든다. 뿌듯.
...진짜 영양가 있으려면 지그시 후벼파서 써야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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