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우리동네가 맥세권이 되어있었을 때

째지제~!~!~!~!

딸기 선데이~






어렸을 때 피자나 햄버거, 치킨 이런 거가 부잣집에서나 먹는 그런 음식인 줄 알았었다.
웃기긴 하지만 맞기도 한 것이, 돈 없으면 못 먹는거니까ㅋㅋㅋㅋㅋㅋㅋ



일찍 자면 잠을 조금 더 잘 수 있고 피곤이 조금이나마 덜어질 수도 있는데(가능성)
그걸 자꾸 잊어버린단 말이지. 그야말로 정신상의 문제...




그나저나...
컴 견적은 내본적 있어도 차 견적은 어떻게 내는지 감도 안 온다.
인터넷도 한계네~
말이야 해보겠다 했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시간만 지났고. 데헤뻬로~☆ (생각이 없다..)
발로 뛰어서 결과를 얻어내야하는 거였을테지만
글쎄 그것도 지금 좀 어려운게 영화 예매해놓고 못 보는 것이 지금 몇 번째인가...
집에 틀어박혀서도 돈 쓸 수 있고 심심하진 않으니까...


일어나는 데에 소모하는 시간이 점점 길어질수록
눈을 뜨자마자 현실 도피가 발동할 확률도 높아지는 것 같다.
뭐~
아직까지는 이성적이고 상식적으로 행동하고 있고(?)
노골적으로 일을 안한다거나 무단결근하지는 않으니까 아슬아슬 세이프~?
헉1! 이렇게까지 적을 수 있다는 것은 어떤 의미로는 냉정한 건가?
(이것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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