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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17의 게시물 표시

속쓰려

뭘 먹으나 안 먹으나 배가 쓰어어아아아, 하고. 이것이 속쓰림인가.
으어...
으.
뭐든지 갑자기네.
배고픈 거랑 착각했는데 지금 상태는 확실히 아닌듯하다... 그으...그으으...

게임얘기: 연쇄할인마...

지금 사 놓은 콘솔 게임도 못하고 있건만.... (한숨)

과연 연쇄 할인마!1!! 명성은 익히 듣고 있었지만 내가 슬마 스팀을 하게 될 줄은 몰랐었지.
언더테일을 처음 살 때만 해도 이것만 하고 안할거라 생각했는데ㅋㅋㅋㅋ
실제로 언더테일 진엔딩도 못 보고 방치한 상태다.
심지어 프메2 리파인 발매 소식에도... 바로 안 샀지...


새삼 고마웠어

실타래같은 생각을 풀지도 못하고.
뭔갈 해볼 생각도 않은지 오래고.
시키는대로만, 생각없이 살다.
이제 와 뒤돌아보게 되니 문득,
정말이지 재미없는 삶임을 깨닫고.

자존감도, 고양이도, 리볼버도 없는 삶.



흐르는 시간

마지막에, '이런 삶, 나쁘지 않았네'라고 생각할 날이 올까.




게임얘기: 처음으로 플래티넘 트로피 땄따

"내 게임생 첫 플티 트로피가 슈타게라니 자괴감 들고 괴로워"
따기 쉬운 트로피이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