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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어떻게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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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하니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시간이 늘어난 것 같다. 우울海에 빠져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공유일기인듯. 이거 제목 쓴 지 얼마나됐지. 점차 글을 못 쓰게 되는구나. 어 나 또 뭐 쓰려고 했는지 잊어버렸다..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생긴 픽셀 덩어리가 이 포스트의 밸런스를 잡아주죠. 잘 생겼다. 의식의 흐름: 잘 생겼다 → 계속 보고 싶다 → 캡쳐보드 사고 싶다 → 컴 업글 하고 싶다. 플4 살 걸 그랬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