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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16의 게시물 표시

머리가 어떻게 됐나

멍하니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시간이 늘어난 것 같다.
우울海에 빠져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공유일기인듯.
이거 제목 쓴 지 얼마나됐지. 점차 글을 못 쓰게 되는구나.

어 나 또 뭐 쓰려고 했는지 잊어버렸다..ㅋㅋㅋㅋㅋㅋㅋㅋ


플4 살 걸 그랬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