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16의 게시물 표시

드디어 맨귀로 들어서 내 귀가 오열, 가고 싶은 유토피아

이미지
항상 제주도에서만... 하셔서... 나는 언제 볼 수 있을까... 했는데!!!! 전국투어 하기는 하시는군요 웅후후 하여!! 드디어 생애 첫 양방언님 공연을 내 귀로 들었다. 음 뭐 그동안 기회는 있었겠지만 내가 못 본게 아닐까 싶다... 금요일 밤 공연. 이때는 엄청 여유롭게 출발했는데도 시작 30분 전에 도착했다. 이날은 6개월 전 검사했던 복부초음파 재검이었다. 휴가를 냈다 이거시지!!!!! !! !!!! !!!!!!!! !!!!!!!! 아 이 다음은 겁나 깁니다.

게임얘기: 페르소나 5 (1회차 완료☆)

이미지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내가 어떻게 될지 몰랐지 세상에... 1회차... 엔딩... 네... 어... (말을 잇지 못한다) 저... 페고주... 너무 잘생겨서... 게임에 집중이 가끔 잘 안 됐다... 잘생겼다 연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