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ter

해야할 일이 분명 있는데, 하지 않고 있다.



의미도 없고. 멸망해

역량? 죽은 지 오래된건지, 처음부터 없었던 건지.

손으로 먹든, 젓가락으로 먹든 신성한 치킨을 앞에 두고 무의미한 고민이군! 탕슉도 찍어먹든 부어먹든 맛있게 먹고 탈이 안 나면 된다!!

알콜이 얼마 들어있건 나에겐 안 맞다는 것을 깨달았다.

노력도 해본놈이 잘하지 않을까. 재능도 있는 놈이 더 빛날테고.(?!)

멸망아, 빨리 와~

몇년째 같은 패턴인데 이러기도 쉽지 않지!?

뭐라도 하고 싶다 → 근데 그게 뭐야

경험. 삶의 질을 결정짓는데 지대한 역할을 하는 건 틀림이 없군.

소니 음악 앱이 자꾸 곡 제목 태그 뭉개버린다. 업데이트 거듭할때마다 그 버그가 안 나아... 워크맨일때는 그렇게 깨지진 않았다고. 태그만 깨지면 말 다했지 앨범아트도 없어진다.

아... (한숨)

블로그에 웹로그 분석을 달아봤다.  설정 이것저것 보다가...
애널ㅡ리틱스............   ㅋ
빅데이터....! (얼버무림)

동적 뷰로 바꿨는데 방명록 용도로 쓰는 페이지의 댓글입력란이 안 나오게 돼버렸다. 어떻게 해도 보이지 않는다. 동적뷰에서는 페이지를 같잖게 보는가!!
...결국 포기하고 메뉴에서 빼버렸다.
하지만 뭔가 이상하군.... 폰트 설정하느라 밤까지 샜는데 정말 의미 없군... 왜 갑자기 스위치가 켜져서.

항상 그래. 결국 뭘하고 싶었나 생각하게 되지.

근본부터 글러먹은 나라는 많겠구나하고 새삼 생각한다. 인간은 둘 이상 모이면 무조건 트러블이 생기게 마련이다.

이렇듯 쓸모없는 글을 만들어내는 나와 달리, 갈고 닦아 인정 받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 존경스럽다. 없는 것을 만들어내고, 자아내는 것은 굉장히 귀한 재능이다.

표현. 있을 때 잘하라는 말. 말은 쉽다. 인간이기 때문에. '표현하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는 것도 있다'. 그러나. 역시, 말은 쉽다.

말을 잘 못 만들어내겠다. 표현할 수 없어졌달까 표현해버릇 하지 않아서 못하겠달까. ...둘 단가

근래에 전자책을 잔뜩 샀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전자책은 넘기는 손맛이 없어서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공간을 덜 차지한다는 점에 그만 홀라당 넘어갔다.
하지만 '다른 공간'을 많이 차지하게 된다. 물리적인 공간의 수십배는 되겠지!

전자책에 오타있는 거 보면 주석 달아서 고쳐달라고 하고 싶은 충동이 인다. 띄어쓰기 틀린것도 있고 문장이 뭔지 모르게 되어있는 것도 있다.
...최근 런칭한 <Re: 제로 ...> 원작을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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