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얘기: 하츠네 미쿠 Project DIVA X




  • 종전까지는 프리플레이로 곡, 악세 등 모든 해금이 끝났었는데...(물론 DP로 구매를 해야하지만) 이번에는 5개의 AREA(뉴트럴, 큐트, 쿨, 뷰티, 카오스)를 돌며 각 AREA의 크리스탈을 모으면서 모듈, 악세 등을 해금하는 시스템이다.
    그런고로 최종 보스곡을 제외한 곡 해금은 처음부터 되어 있고, 모듈이나 악세 해금은 AREA 내에서 플레이할때만 해금된다.
  • 마지막 보스곡의 해금은(궁극의 메들리인가 뭔가 하는것) 각 AREA의 크리스탈을 6개씩 모아야 해금되는 모양이다. 5개의 AREA의 각 크리스탈을 6개 말이죠... 네....
  • AREA로 나뉘어 있는 모양새가 모 모바일 게임하고 좀 비슷... 모듈 해금도 무슨 가챠 시스템같이 해놓고.... 중복 모듈 오져벌임!!!!! 기껏 기를 써서 찬스타임 성공 하고나니 중복 모듈 나올 때의 허탈감....
  • 나는 그 노가다를.............. kz의 곡을 플레이 하며 버티고 있다..... EASY 제외하고 난이도별로 5번 이상은 했다.. 뉴트럴이랑 큐트 곡만 그나마 마음에 드는 곡이 있어서 그쪽을 주로 하고 있는데 다른 area는... 아이고 대체 왜 이렇게 만들었어!!!!!ㅠㅠ
  • 곡 자체 볼륨도 적으면서 이런.. 노가다를 시키는데 프리플레이에 기록 박는건 언제 할 수 있을까 싶다... 프리플레이에선 얻을 것도 없어서 AREA만 하고 있는데 지겨웁다.

 
  • 처음 시작할 때 미연시로 장르 바뀐 줄 알았다.
  • 각 모듈별로 성격이나 행동, 말투가 다름. 음...... 미묘.
  • 보스곡이 메들리 곡이다.
  • AREA 에서는 VOLTAGE를 채워 곡을 클리어하게 돼있다. 이 VOLTAGE에 버프를 주는게 모듈과 악세. 찬스타임을 성공하면 모듈 해금, 클리어에 성공하면 악세와 캐릭터에게 줄 수 있는 선물 해금. 그리고 앞서 썼지만 중복이 쫌 하하하
  • 이벤트 플레이도 있는데, AREA에서 이미 지겹도록 플레이를 하는데 이벤트까지 하려니 진짜 환장할 노릇ㅋㅋㅋㅋㅋㅋㅋㅋ 조건도 특정 모듈, 특정 캐릭터, 특정 속성 등 다양하게 한정돼있다. (...)
  • 덤으로 그걸 플레이 해야 주는 모듈도 있당

  •  처음 AREA 개방할 때도 빡이 쳤었지만... 좋아하는 곡으로 쭉 이어서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드도 생겨서 좋긴... 하다... 응... (미묘함)
  • 프리플레이에선 저런 버프 못 쓴다. 필요도 없고...
  •  무대(?) 디자인이 예쁘다. '라이브'라는 테마를 잘 살렸다. 일시정지 했을 때 '라이브를 계속한다' 와 같이 돼있다. 뭐 이런 사소한 것까지 나는...(삐질)
  • 아직 멀었다... 아직 멀었어... 최종 보스 아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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