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도 못 쓰는 바버....

오우 진짜 나이를 먹긴 먹었구만
부위별로 돌아가면서 아픔을 어필하나 싶더니
한꺼번에 지랄이다.


그러게 종검 재검 나왔을 때 검사를 받지 그랬니...라고 몇년 전의 나에게 말해봤자 안 듣겠지 (이상한 결론)


엑페 Z5c 사용한지 한달 정도 됐는데
음...... 유격이 있는게 발견된거 말고 아직까진 특별한게 없다.
아 근데 뜨거워지는게 이상하게 심하다는 느낌은 있다.
Z1c는 이제 배터리가 터질것같아서 막 굴리진 못하지만.... 왠지.... Z5c도 그럴 기미가 조금 보인다는 느낌이 들어서....... 다음에는 이번에 못 산.... htc로 가야하는걸까? 생각중.

뭐 그럴 날이 올진 모르겠으나.


몸이 조금 더 건강하고 움직일 마음이 있을 때 운동을 하도록 합시다,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

물론 몇년 전의 나에게 말해봤자 안 듣겠지 (2)




살아있는 동안 여러가지 해보라고 하는데
막연한 두려움이 더 커서(지금이 안정적이기 때문에) 시작조차 할수가 없다.

이대로, 시작도 끝도 없는 채 생을 마감하겠군.
말 그대로 죽은듯 이 세상과 하직하면 정말로 좋을텐데
그건 진짜 복받은 사람이겠지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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