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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지만...

아,,,,
아이고.... 답닶
항상 이렇게하고 말아서
내가 멸망하든 세상이 멸망하든 둘 중 하나 해야하지 않나(?)

이하는 최근 얻은 콩지식 대잔치다.
지금까지보다 더 재미없으니까 읽기 싫으면 뒤로가기 혹은 창 닫기.



병원 가는 것도 처음만 힘들지

이거 창 열어놓고 지금 몇 시간을 보냈나.
뭔가 쓰고 싶었던 건 분명한데 쓸 말이 없다.

얼마전에 보고 있다고 했던 도키프리를 드디어 다 봐서
고프린프리 볼 수 있는데 어째 시작을 안하고 있다.
키라라땅 볼 수 있는데!! 스칼렛 언니 볼 수 있는데!!!
왜냐..

솔직히 변신뱅크는(초대랑 5프리 빼고..<-안봤음) 하트캐치랑 스마일이 갑이다.
고프린프리도 꼽아질듯... 키라라땅 짱존예러블리큐티함!!!!!! (야광봉)
하지만 나는 스위트도 좋아햄.. 음악관련이라 좋아햄.. 하지만 큐어 뮤즈는 그닥 안좋아햄..
생각해보니 스위트는... 집안 싸움에 국가가 난장판된 스토리라는 것밖에 떠오르지 않는군.


도키프리 보는 중

으하 4시간 부족합니다 좀 더 노래할 수 있습니다 노래 많이 못해서 좀 더 할 수 있습니다 노래방얘기입니다
몰아서 부른다는 느낌이라... 나같은 손님은 업주에게 굉장히 손해일것 같다. 시간당이 아니라 곡당 금액으로 치면... 일본기기는 그렇게 한다고 했던것 같기도 하고.. 한국기계에서는 간주점프에 속도 높여 부르는게 기본이었으니 더 심각하게 많이 부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것
하......................
이게 문제가 아냐......
하............................................... 집에 노래방기기 필요해.......... 스크린도......... 이렇게 적고만 있어도 이루어진다면 세상 모두 부자됐을 것이야 하.................................................................... (한심맨)

글도 못 쓰는 바버....

오우 진짜 나이를 먹긴 먹었구만
부위별로 돌아가면서 아픔을 어필하나 싶더니
한꺼번에 지랄이다.


그러게 종검 재검 나왔을 때 검사를 받지 그랬니...라고 몇년 전의 나에게 말해봤자 안 듣겠지 (이상한 결론)


엑페 Z5c 사용한지 한달 정도 됐는데
음...... 유격이 있는게 발견된거 말고 아직까진 특별한게 없다.
아 근데 뜨거워지는게 이상하게 심하다는 느낌은 있다.
Z1c는 이제 배터리가 터질것같아서 막 굴리진 못하지만.... 왠지.... Z5c도 그럴 기미가 조금 보인다는 느낌이 들어서....... 다음에는 이번에 못 산.... htc로 가야하는걸까? 생각중.

뭐 그럴 날이 올진 모르겠으나.


몸이 조금 더 건강하고 움직일 마음이 있을 때 운동을 하도록 합시다,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

물론 몇년 전의 나에게 말해봤자 안 듣겠지 (2)




살아있는 동안 여러가지 해보라고 하는데
막연한 두려움이 더 커서(지금이 안정적이기 때문에) 시작조차 할수가 없다.

이대로, 시작도 끝도 없는 채 생을 마감하겠군.
말 그대로 죽은듯 이 세상과 하직하면 정말로 좋을텐데
그건 진짜 복받은 사람이겠지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