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가사] Re;BIRTH - seleP


  • Re;BIRTH / seleP
  • 가사참고: 하츠네 미쿠 위키 Re;BIRTH 항목/영상 내 자막, 게임 pv

내 안에 잠들어있는 또 하나의 나..........

라는 곡 소개로, 이중인격에 대한 이야기라고 한다.
영상도 가사도 얀얀얀얀....
니코동 업로드 영상과 게임에 들어간 영상의 자막이 조금 다르다.
게임 기준으로 역함.
투고 영상의 가사가 잘못된 것 같음...



인게임 pv도 꽤 멋짐.
중2느낌 나서 좋아함(????)

뭐랄까 엄... 멜로디가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익숙한 느낌이다.
트롯삘이라고 하는건 이상하지만 뭔지모르게 익숙하다.... 뭐지, 대체!?

근데 이것참 내 언어 실력으론 어림도 없었군.
그 소절때문에 시간이 속절없이 사라져갔다. (파르르)




작사/작곡/편곡: seleP
노래: IA

슬픔은 찰나, 영원히 미칠듯 타락해가
통곡하는 외침은 이제 닿지 않지만
상처자국이 욱신대며 선혈과 함께 흘러내려
마음 속에 잠든
또다른 내가

괴로운 마음이 맴돌기 시작해
자신을 책망해도 진정되질 않아
절망만이 모든것을 감싸고
억누를 수 없는 감정이 눈뜨기 시작해


슬픔은 찰나, 영원히 미칠듯 타락해가
통곡하는 외침은 이제 닿지 않지만
상처자국이 욱신대며 선혈과 함께 흘러내려
마음 속에 잠든
또다른 내가

깨어나 움직이기 시작하는 꿈
유혈로의 초대를 바라보며
빛나는 칼이 붉게 물들어 가
욕망의 포로가 된 덧없는 환상이 공허하게
비추는 거울로부터 그려내는 꽃


잠에서 깨어나도 기억은 없고
사랑하는 사람이 사라져가
찾아봐도 왜인지 기억나질 않아
진실은 어디에도 없는
기억의 저편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흐드러지게 핀 꽃이 지며 덧없이 가엾게 빛나
선혈로 물든 최후의 세계
망연자실한 채 그자리에 서 있어
눈물이 멈추질 않아. 붉게 물든
내 손에서

칼이 바닥에 떨어지고,
이 현실이 이해가 안 돼
어째서 사랑하는 사람이 쓰러져 있지…?
내가 죽였을 리가 없어
그런데 왜 여기 있는거지…?

피를 뒤집어쓴 채
이 세상에 빌었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