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Inner Arts - じん(自然の敵P)

  • Inner Arts / 진(자연의 적P)
  • 가사 출처: 하츠네 미쿠 위키 Inner Arts 항목
한동안 이 곡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아서 결국 이렇게...
오랜만에 이짓하려니 멍청해진 머리와 함께 사고가 .... 후
사전님...

그나저나 그동안 냈던 곡과 분위기가 많이 다른 것 같다.
인트로부터 꽤 인상깊게 뇌리에 남아서, 본편에서 빨리 플레이해보고 싶었는데 어느정도 레벨이 올라야 풀렸던것 같다?
그 대신이라고 해야할 지 모르겠으나... '튜토리얼'도 꽤 좋았다. 난이도가 EASY밖에 없었지만.

어쨌거나, IA 의 PSVita 게임 <IA/VT -COLORFUL->의 주제곡.
'I'와 'A'에 대해.




솔직히 MV는 리메이크했으면 좋겠다.
인 게임 IA, 좋긴한데 연출이..... 2절의 날개부분 빼고는 다 별로임
모처럼 예쁘게 만들었는데 연출이 다 왜 이래...?;;

...오역 있으면 알려주시면 좋겠는데(눈치)
노래 가사는 일상적으로 쓰는 말이 아니라서 너무 어려워....
이건 의역도 소설도 아니로군...하는 생각이.




작사/작곡/편곡: 진 (자연의 적P)
노래: IA (조성: 신무월P)


平凡な人生に 歪(いびつ)な涙流しながら
평범한 인생을 일그러뜨리듯 눈물 흘리며

臆病で繊細な産声は 今日も歌う
두려워하면서도 섬세한 새로운 소리가 오늘도 노래해

鮮明になっていく モノクロの夜を越えたなら
선명해져가는 잿빛의 밤이 지나면

冷えきった感情も また動き出すでしょう?
식어버린 감정도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겠지,

明日へ
내일로



平凡な人生に 怯えた僕らは大それて
평범한 인생을 겁내는 우리는 당치도 않게

焼き付いた感覚で それぞれの愛を謳(うた)う
새겨진 감각으로 각자의 사랑을 바라지

革命の毎日に 孤独のアリアが哭(な)いたなら
혁명같은 매일에 고독한 아리아가 들렸다면

背負(しょ)い込んだ衝動は 忘れずに持っていこう
짊어진 충동을 잊지 말고 가져가자



気持ちを歌にして 言の葉にそっと恋した
마음을 노래로 바꾸니 말을 사랑하게 됐어

痛みだらけの記憶があったなら
상처투성이인 기억이 있다면

止め処(ど)ないダメージも やり場所のないジレンマも
끝없는 대미지도, 어쩔 줄 모를 딜레마도

君の持っている 新兵器さ その涙にも負けない
그 눈물에도 지지 않을 네가 가진 새로운 무기야


始めよう 未体験のステージを
시작하자, 경험하지 못한 스테이지를

奏でよう 新感覚のその夢を
연주하자, 새로운 감각의 그 꿈을

飛び込もう 不確かなままでいい
뛰어들자, 정확하지 않아도 돼

恐れないで 迷わないで
두려워 말고, 망설이지 마

漂う様な そのイメージのままで
떠오른 그 이미지 그대로


君の感性が刻む ビートを貫けば
너의 감성에 새긴 비트를 관철하면

間違った選択も 翼になるのさ
잘못된 선택도 날개가 될거야

逡巡(しゅんじゅん)な人生を がむしゃらに今日も追いかけて
망설임 많은 인생을 오늘도 악착같이 쫓아가

行き逢った情景を 描く術を 謳(うた)う歌を 探す
마주한 정경을 그릴 방법을 가르쳐 줄 노래를 찾아


止め処(ど)ない溜め息も 笑われてしまったセンスも
끝없는 한숨도, 비웃음 당했던 센스도

独りよがりのやりきれない日々も
독선으로도 감당안되는 날들도

不思議な色にして 指先でそっと愛して
신비한 색으로 바꾸어 손끝으로 즐겨봐

君の全部が 輝いたら その涙も敵じゃない
너의 전부가 빛난다면 그 눈물도 적이 될 순 없어


伝えよう 新感覚のイメージを
전해보자, 새로운 감각의 이미지를

叶えよう 恥ずかしかったあの夢を
이뤄보자, 부끄러웠던 그 꿈을

それはさ 難しいことじゃない
그건 분명 어려운 게 아냐

君次第で この世界に きっと 鳴り響くから
분명 네가 하는대로 세상에 울려퍼질테니까


始めよう 未体験のステージを
시작하자, 경험하지 못한 스테이지를

奏でよう 新感覚のその夢を
연주하자, 새로운 감각의 그 꿈을

飛び込もう 不確かなままでいい
뛰어들자, 정확하지 않아도 돼

恐れないで 迷わないで
두려워 말고, 망설이지 마

漂う様に ただ、酔う様に
떠오르듯이, 그저 마음가는대로

また今日から 始まっていく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자

踏み込んでいこう そのイメージのままで
내딛어보자, 그 이미지 그대로


未完成の明日へ
미완성인 내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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