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얘기: 단간론파 1, 2 Reload (슈퍼단간론파2)

얼마 전 오랜만에 손 댄것도 있고, 기존에 썼던 단간 플레이 소감(?)을 업데이트 한 것도 있어 삘 충만해서 작성.
음 구체적으로는 블로그 옮기면서 편집한 스크린샷은 모두 무시하고 글만 옮겼는데, 막상 보니 편집했던 것을 찾을 수 없어 반쯤은 새로 작성한 탓이다 ㅡ.ㅡ

의미없는 우사미, 아니 모노미쨘

쿠소같이 시작해볼까!!

스샷 위주로, 네타는 최소한으로.




PTA하면 퍼퓸의 Perfume to Anata !! (...)

귀여운 척 힘센 척이나 하고 말이지

학교에만 갇혀있던 전작인 단간과는 달리, 바깥(...)을 돌아다니게 되어 있기 때문에 배경이 꽤나 멋지게 되어있다.
다소 초현실적인 느낌도 들지만............... 어쩔 수 없나. ㅇ ㅁㅇ)r


기본 흐름은 동일하지만(억지로 동일해졌다고 해야하나?), 게임이 단간보다 어려워진 점이 돋보인다.
순발력을 필요로 하는 것이 늘었고, 반론만 펼치는 게 아니라 동의를 하거나 반박의 반박을 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패턴이 되어있다.
음~ 공략을 한 번은 보게 되는 것 같다. 물론 그건 내가 제대로 이해를 못 해서 그러함ㅠ 단간과 너무 달라진 시스템 덕에 꽤 많이 리타이어했던 기억이다.ㅋㅋ


이놈이고 저놈이고 여전히 미친놈들밖에 없긴하지


게임 시작이 너무나 평화로웠던 탓에(장르 착각할 정도롴ㅋㅋㅋ) 초장부터 망가져가는 분위기가 적응이 안되기도 했다.
변한 시스템만큼이나 적응이 안되는ㅋㅋㅋㅋㅋ 그런 이상한 감각
하지만 닝겐은 적응의 동물이기 때문에 오히려 궁금증이 생겨 열심히 했었다.


하지메의 이런 표정 완전 좋음...
처음부터 하지메를 좋아한 건 아니었지만 나에겐 주인공병이 있어서(생략

어디서 많이 본 풍경이 나오죠

소개합니다 제 최애입니다. 실체는 없습니다만.
참고로 성우는 하나자와 카나

아니 성우도 물론 좋지만 저 나나미라는 캐릭터가 참 좋다. 맹한 구석이 있는 히로인... 히로인. 암요.

그럼에도 이제는 깨어나야 한다.
현실을 마주하기 위해.
현실은 정말 지독한법이라

현실... 정말 현실 너무 싫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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