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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얘기: WHITE ALBUM 2 행복의 저편

아... 역시 백색마약이라고 불리는 물건.
IC 2주 진행하고 CC 초반인데, IC 진행할 때 내 마음 변화가 변화무쌍해서 뿜었다.
하루키 이새끼가? → 세츠나 이년이? → 카즈사어헉헝허헝헝 → 하루키....(측은) → 세츠나 이년보게...? 였는데,
CC초반 하다보니 세츠나에 대한 인식이 세츠나...(측은)으로 바뀌고 하루키는 얘 쫌.. 쩌는걸로 바뀌어 있었다.ㅋㅋㅋㅋㅋㅋ
이거 계속 하다보니 전작인 <WHITE ALBUM>도 해보고 싶어서 결국 중고구매 했다.
자꾸 전작 노래 들먹이고 그래서 참지 못하고 샀는데 아니 미즈키 나나에... 티라 아니 히라노 아야 헐 띠용
빨리 해보고 싶은데 지금은 비타 하고 있으니까 연결 귀찮

아무튼 이.. 이런 게임을 처음 해봤는데(물론 <아마가미>도 했었지만) 와 이거 하고나니까 면시 하고싶어서 병날것 같다.
2D 캐릭터끼리 떡치고 이런거 좋아하긴 했지만 이건 오... 나에게는 미개척지 개통된듯한 기분ㅋㅋㅋㅋㅋ 이래서 면시를 하는구나(????)

저장 방식에 대해서도 이해를 잘 못했었는데 <슈타인즈 게이트>랑 병행해서 하다보니 조금 이해가 됐다. <아마가미>할 때도 겨우 이해한 시스템인데...;;
항상 세이브 데이터 1개인 게임만 하다가 세이브 데이터 여러개/시스템 데이터 1개 이렇게 되니 개념 자체를 이해를 못했었다.
사실은 지금도 제대로 이해한게 아니지만.


IC 진행 중에 잠시 접고 다른 게임을 열열히 하는 중.
한글화됐다면 금방 끝낼 수 있을텐데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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