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얘기: IA/VT-COLORFUL- (2)

쉬는 날 며칠간 해보니 나한테는 미쿠 기다리면서 하기 아주 괜찮았다!
생각보다 오기가 생기게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면서 하고 있다.
플레이 중에 스샷을 찍을 수 없기 때문에 공식 사이트에서 소개하는 영상을 붙여본다.
그나저나, 발매한지 얼마 안 된것 같은데... 베스트반이 발매됐다... 엄청나게 팔린(?) 타이틀 대상으로 1년 전후로 해서 발매되는 것 같긴한데. 요즘은 주기가 짧아진듯...?
하지만 이 소프트는 발매하기까지 1년 이상 걸렸는데... 발매연기를 엄청나게 한 것 치고 괜찮게 나와서 신기하달까.

음. 이아가 진(자연의 적P) 때문에 많이 뜬 것 같은데 그러고보면 진은 진짜 성공한 덕후의 표본이네...ㅡ,.ㅡ

  • 아 출근하기 싫다. 데일리 모드 오늘로 7일째 플레이해서 트로피 땄다~~~~~~~~~
  • 이 게임을 플레이 해본 사람들이 모두 꼽는 단점... 곡이 풀로 들어있어 긴 곡의 경우 지루할 수 있다. 제일 짧은게 1분여, 제일 긴 게 7분? 정도인듯.
  • 근데 미쿠 3DS도 같은 방식이라 이건... 게임 스타일? 디자인? 뭐라고 해야하나.
  • 해당 곡의 오리지널 pv가 들어있는 곡도 있다. 의외로 이아가 나오는 곡은 얼마 없는거 아녀?싶지만! 수록곡 자체가 60곡정도로 허벌 많음... 선행 DLC랑 지금 배포중인 DLC까지 하면 80곡에 육박하는 모양.
  • 스텝 업 노말 19단계 찢어버리고 싶었다. 덕분에 리트라이 5번 이상 시도 트로피 땀. 그런 노래 너무 싫습니다예요(노트조차 별로야)
  • 이제보니 코스튬... 일명 이로치가이 수준임. 왜때문...?
아 출근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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