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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미니멀

의지도 작고(적고) 마음도 작고 가슴도 작은 박사쿠입니다

저거 쓰고 싶었음.



금요일 늦은 밤부터 이번주 일요일까지 무려 7일간의 쉬는 날,
이런 황금 연휴는 오랜만?이라 광주에 있을 때보다 주체를 못하고 있다.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하하흐하하하
이렇게 일주일 통째로 쉰 적은 없어서... 안절부절

거기에! 놀랍도록 의지(?)를 잃어버려서
그동안 못한 게임을 몽땅... 몽땅 한다는 마음으로!!
밤~새 게임하고는 체력 부족 통감 → 후회 요렇게 보내고 있다.
맨날 이렇게 지내면 좋겠다.
이대로는 쓰레기같아서 뭔가 해야겠어,하는 생각이 들겠지? (거대한 착각)

게임 산 게 꽤 있는데 그동안 한 거 정리하는 차원에서 몇자 적어야겠다.
아 정작 빨리 클리어하고 싶은 게임은 따로 있는데;;; 언어장벽 으웨에



게임얘기 열심히 쓰다가 너무 길어져서 결국 글 따로 쓰기로 하고 일기는 만 하루만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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