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2월, 2016의 게시물 표시

게임얘기: 절대절망소녀 단간론파 Another Episode

한글화!!!! 모국어가 역시 최고다
1회 끝낸지는 오래됐는데 이제야 써본다.

제작사 사정상 다른 시리즈 한글화는 못한다고 하는데... 아래 캡처 보면 기대를 살짝 품게 되지 않는가...ㅋㅋ
우연히 뒤져보니 첫번째 컷은 단간1할 때 찍어둔게 있어서 나란히 놓아 봄.



게임얘기: Steins;Gate

음. 플래티넘은 아직 못 땄지만 모든 세계선을 클리어했다!!
꽤 최단기간에 플레이를 끝낸듯!
근데 CG 회수가 안 된게 3장이나 있었다. 아마 '폰 트리거'에 따른 CG인듯하다...
처음 스즈하 엔딩을 봤을 때도 그랬지만 공략을 살짝 안 보면 '????' 상태로 넘어가버림ㅋㅋㅋㅋ....
오죽하면 스즈하 엔딩에 대한 설명은 '폰 트리거에 익숙지 않았을 때 보는 가장 처음 엔딩'일까.

발매한지 꽤 됐기때문에 웬만한 거는 조금만 찾으면 다 나오니 네타를 안 당하고 싶으면 찾지 않는게 상책이다.
물론 애니메이션도 그렇긴하지만!!

게임얘기: WHITE ALBUM 2 행복의 저편

아... 역시 백색마약이라고 불리는 물건.
IC 2주 진행하고 CC 초반인데, IC 진행할 때 내 마음 변화가 변화무쌍해서 뿜었다. 하루키 이새끼가? → 세츠나 이년이? → 카즈사어헉헝허헝헝 → 하루키....(측은) → 세츠나 이년보게...? 였는데, CC초반 하다보니 세츠나에 대한 인식이 세츠나...(측은)으로 바뀌고 하루키는 얘 쫌.. 쩌는걸로 바뀌어 있었다.ㅋㅋㅋㅋㅋㅋ 이거 계속 하다보니 전작인 <WHITE ALBUM>도 해보고 싶어서 결국 중고구매 했다. 자꾸 전작 노래 들먹이고 그래서 참지 못하고 샀는데 아니 미즈키 나나에... 티라 아니 히라노 아야 헐 띠용 빨리 해보고 싶은데 지금은 비타 하고 있으니까 연결 귀찮
아무튼 이.. 이런 게임을 처음 해봤는데(물론 <아마가미>도 했었지만) 와 이거 하고나니까 면시 하고싶어서 병날것 같다. 2D 캐릭터끼리 떡치고 이런거 좋아하긴 했지만 이건 오... 나에게는 미개척지 개통된듯한 기분ㅋㅋㅋㅋㅋ 이래서 면시를 하는구나(????)
저장 방식에 대해서도 이해를 잘 못했었는데 <슈타인즈 게이트>랑 병행해서 하다보니 조금 이해가 됐다. <아마가미>할 때도 겨우 이해한 시스템인데...;; 항상 세이브 데이터 1개인 게임만 하다가 세이브 데이터 여러개/시스템 데이터 1개 이렇게 되니 개념 자체를 이해를 못했었다.
사실은 지금도 제대로 이해한게 아니지만.


IC 진행 중에 잠시 접고 다른 게임을 열열히 하는 중.
한글화됐다면 금방 끝낼 수 있을텐데 싶다.

게임얘기: IA/VT-COLORFUL- (2)

쉬는 날 며칠간 해보니 나한테는 미쿠 기다리면서 하기 아주 괜찮았다!
생각보다 오기가 생기게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면서 하고 있다.
플레이 중에 스샷을 찍을 수 없기 때문에 공식 사이트에서 소개하는 영상을 붙여본다.
그나저나, 발매한지 얼마 안 된것 같은데... 베스트반이 발매됐다... 엄청나게 팔린(?) 타이틀 대상으로 1년 전후로 해서 발매되는 것 같긴한데. 요즘은 주기가 짧아진듯...?
하지만 이 소프트는 발매하기까지 1년 이상 걸렸는데... 발매연기를 엄청나게 한 것 치고 괜찮게 나와서 신기하달까.

음. 이아가 진(자연의 적P) 때문에 많이 뜬 것 같은데 그러고보면 진은 진짜 성공한 덕후의 표본이네...ㅡ,.ㅡ

아 출근하기 싫다. 데일리 모드 오늘로 7일째 플레이해서 트로피 땄다~~~~~~~~~이 게임을 플레이 해본 사람들이 모두 꼽는 단점... 곡이 풀로 들어있어 긴 곡의 경우 지루할 수 있다. 제일 짧은게 1분여, 제일 긴 게 7분? 정도인듯.근데 미쿠 3DS도 같은 방식이라 이건... 게임 스타일? 디자인? 뭐라고 해야하나.해당 곡의 오리지널 pv가 들어있는 곡도 있다. 의외로 이아가 나오는 곡은 얼마 없는거 아녀?싶지만! 수록곡 자체가 60곡정도로 허벌 많음... 선행 DLC랑 지금 배포중인 DLC까지 하면 80곡에 육박하는 모양.스텝 업 노말 19단계 찢어버리고 싶었다. 덕분에 리트라이 5번 이상 시도 트로피 땀. 그런 노래 너무 싫습니다예요(노트조차 별로야)이제보니 코스튬... 일명 이로치가이 수준임. 왜때문...? 아 출근하기 싫다

게임얘기: PERSONA4 DANCING ALL NIGHT

어제서야... 띄엄띄엄 진행하다가 겨우 스토리모드 1회차 엔딩 봤는데...
2회는 진짜 무리...이건만... 어제 갤러리 훑어보니 CG 회수 안 된게 있었다...... 캐릭터 이미지 모아둔 곳 훑다가 또 하나 비어있는 곳을 발견. 설마 또다른 캐릭터가 있나!?하면서 당혹했는데 괴롭다. 이거 2회 진행해야하는....거? (암울)
일본어판 사고나서 1년도 채 안 돼 한글판 발매소식이 나왔던 것 같다. 물론 나는 안 샀다. 하... 일본어판 정식발매 해놓고 무슨 한글화야 썩을 한글화 된 거 스샷을 아직(도) 못 봤는데 그 얼마 없는 DLC 업데이트가 제대로 안된다는 말이 나오는 걸 보니... P4G는 DLC가 없어서 리얼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고 말았다. 번장 좀 쉬게 해줘라, 이제... 마가렛이 다음에 또 보자고 해서 조금 섬뜩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인터페이스 디자인이 참 좋다. 딱 필요한 것만, 물 흐르듯이.솔직히 이것도 기대를 안했는데(또 우려먹냐...의 의미로) 나나코가 귀엽다.나나코가 귀엽다.나나코가 귀엽듯이 3d 모델링이 엄청나다. 추..춤은 그렇다 치고 나나코가 귀엽다. 쥬네스 테마 진짜 귀여움. 나나코 귀엽다. 나나코는 정의다.쿠마키치 in 야마구치 캇페이상은 이번 쿠마 연기에서 정점을 찍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P4G랑 비교하면 갭이 엄청남. high함ㅋㅋㅋㅋㅋㅋㅋ페르소나 4의 명곡을 리듬게임으로! 리믹스! 크으~! 좀 '???' 싶은 리믹도 물론 있긴 했지만. 그런고로... 곡 자체 볼륨은 굉~~~~↗장히 적다. 팬 디스크라고 타이틀을 붙였어도 됐을 것 같다. ㅡ_-)...나에게는 굉장히 새로운 방식의 리듬게임이었다. 버튼은 6개, 아날로그 패드 조작. 아날로그 패드 이... 이눔시키 ㅡ"ㅡ (파르르)간혹 춤추는거 보다가 노트 안 보여서 틀리는 경우가 많다. 물론 그도 그렇지만 노트 자체의 가독성이 떨어지는 점도 있다. 노란색 안 보인다고!!스토리 모드에서 하도 춤추는 상황을 만들어대서 지겨웠다. P4G처럼 '…

게임얘기: IA/VT-COLORFUL-

발매 전부터 관심은 있었는데 바로 사진 않았다.
예약이고 뭐고 그닥... 이아를 미쿠만큼 좋아하지 않기때문에 이제야 중고 구매. 때마침 엔고 시작이라.... 아직 더 살 거 있는데(하지도 못할 게임을...)...ㅍㄹㄹ 엄 스샷이 없는데 튜토리얼 리절트 찍은거밖에 없어서ㅡ,.ㅡa 미쿠랑 비교를 하게 될텐데, 어쩔 수 없다. 이런 계열에서 비교가 되는 게 미쿠밖에 없다. 별로 기대 않고 했는데, 생각보다 할만함느낌상 미쿠 디바보다 훠어얼씬 판정이 여유로운 편화면 흐름과 함께 타임라인이 흘러가기도 하는데 이때 템포가 빠르기라도 하면 혼란카오스;;; 오 마이 아이즈이아의 모델 디자인도 제법 귀엽다. 코스튬은 수가 그리 많지 않은듯...?판정이 넓다고 느낀 것이, 간혹 헷갈려서 다른 키 눌렀다가 그 키를 눌러도 판정이 들어간다.버튼 대응은 ↑ ≠ △ 식이다. 단, colorful 노트이던가 하는 무지개 바람개비(?) 키는 아무거나 눌러도 됨프리 플레이 모드 외 리겜요소는 내가 해봤던 것 중에서는 흥미가 가는 구성이라고 여겨짐. 디맥하고 비교하면 훠얼씬!!ㅋㅋ 트로피 따는 재미도 조금 있다.스텝업 모드는 제법... 승부...욕을... 욕이...(파르르)..... 솔직히 하드 난이도는 전 스텝 깰 수 없을 것 같다. 무리.아직 프리모드에서 곡을 모두 해금하지 않아서 하드 난이도 중 극악곡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곡 자체가 박자나 흐름이 개떡같은게 몇곡 있었다. 뭐 이런 개떡이.....? ㅡ"ㅡ (파르르) 음악 문외한인 내 귀지만 이게 바로 아마추어인가싶은 곡.다른 모드에서 기록을 새워도 프리 모드와는 저언혀 공유되지 않음플레이 중에 스크린샷을 찍을 수 없음 흐음 아직 레벨 9라서 아직 많이 멀었지만...
스텝업모드 이지는 모두 해금하고 노말 해금 중인데 진짜 하드는... 언제쯤 해금 끝낼 수 있을지 불투명함ㅋㅋㅋㅋㅋㅋㅋㅋ 하드 스텝1 깨고보니 산 넘어 산이더라. 역시 리겜 쪼렙..

모든 것이 미니멀

의지도 작고(적고) 마음도 작고 가슴도 작은 박사쿠입니다

저거 쓰고 싶었음.


금요일 늦은 밤부터 이번주 일요일까지 무려 7일간의 쉬는 날, 이런 황금 연휴는 오랜만?이라 광주에 있을 때보다 주체를 못하고 있다.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하하흐하하하 이렇게 일주일 통째로 쉰 적은 없어서... 안절부절
거기에! 놀랍도록 의지(?)를 잃어버려서 그동안 못한 게임을 몽땅... 몽땅 한다는 마음으로!! 밤~새 게임하고는 체력 부족 통감 → 후회 요렇게 보내고 있다. 맨날 이렇게 지내면 좋겠다. 이대로는 쓰레기같아서 뭔가 해야겠어,하는 생각이 들겠지? (거대한 착각)
게임 산 게 꽤 있는데 그동안 한 거 정리하는 차원에서 몇자 적어야겠다. 아 정작 빨리 클리어하고 싶은 게임은 따로 있는데;;; 언어장벽 으웨에


게임얘기 열심히 쓰다가 너무 길어져서 결국 글 따로 쓰기로 하고 일기는 만 하루만에 마무리.

안녕, 워드프레스 씨

호오호오, 여기저기 자취를 보니...
취직하고 반년 정도 지나 나베르 블로그에 정이 뚝 떨어져 그만 두고...(그것도 한 4년정도 썼던)
3년 정도는 무료 계정에 XE를 깔아서 썼다가
그때쯤 평생계정을 알게되어 그걸 사서
그 이듬해에 나만의 도메인을 갖고 ...
지금에 이르렀네.

음. 아.
생각해보니 나베르 블로그를 쓰기 전에, 도메인은 없었지만
개인 홈용으로 나왔던 소용량의 무료계정을 썼던 것 같다.
돌아보니 지금과는 달리 여러가지를 했구나.
그때는 sns는 아니지만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드문드문 이야기도 나누었었는데...


그랬었는데!
뭐가 그렇게 무서운걸까
으으? 으으으....
왜이렇게 됐지

내가 생각하는 조건에 맞는 사람을 찾기 보다는
내가 그런 사람이 돼야한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주제에.
거 참!

생각해보면 언제나 그랬던 거구나.
뭘 새삼 그러냐 싶긴한데 이제야 인정하는 거.
내가 먼저 나서는 건 어려우니
누군가 먼저 다가와줬으면 한다는 거 말이다.
크으으으 이런 비현실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니.
애니 속 인물들처럼 특출난것도 없으면서 말이지.



아니 잠깐만
구글+에도 글 안 쓰다가 여기 처음 이사와서 싸지르는 포스트가
이런 구질구질한거라니ㅜㅜ
어쩔 수 없다. 지금 내가 구질구질해서 어쩔 수가 없다.

으아앜 흑역사는 여기에서 다시 시작된다
투 비 컨티뉴드 ...



예전보다는 사진이나 그림은 좀 더 붙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아니 정정. 전하고 달라질 건 없을 것이다.
그건 순전히 내 귀찮음이 원인이라서.
게임하면서 스샷을 찍긴 하지만 트위터에 두어장 올리는 게 다이고
포스트하진 않으니까 말이다...~ 0~)

만화책 리뷰(라고 쓰고 스토리 설명(?))나 음반 리뷰 같은 것에도
사진 몇장 붙였던 적이 있었는데
이건 어떻게 한거지? 지금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