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2016의 게시물 표시

머리가 어떻게 됐나

멍하니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시간이 늘어난 것 같다.
우울海에 빠져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공유일기인듯.
이거 제목 쓴 지 얼마나됐지. 점차 글을 못 쓰게 되는구나.

어 나 또 뭐 쓰려고 했는지 잊어버렸다..ㅋㅋㅋㅋㅋㅋㅋㅋ


플4 살 걸 그랬나봐.


드디어 맨귀로 들어서 내 귀가 오열, 가고 싶은 유토피아

항상 제주도에서만... 하셔서... 나는 언제 볼 수 있을까...

했는데!!!!
전국투어 하기는 하시는군요 웅후후 하여!! 드디어 생애 첫 양방언님 공연을 내 귀로 들었다.
음 뭐 그동안 기회는 있었겠지만 내가 못 본게 아닐까 싶다...

이날은 6개월 전 검사했던 복부초음파 재검이었다. 휴가를 냈다 이거시지!!!!! !! !!!! !!!!!!!! !!!!!!!!
아 이 다음은 겁나 깁니다.

게임얘기: 페르소나 5 (1회차 완료☆)

세상에... 1회차... 엔딩... 네... 어... (말을 잇지 못한다)


저...
페고주... 너무 잘생겨서...
게임에 집중이 가끔 잘 안 됐다... 잘생겼다 연발



글을...못쓰는 병에... 걸린 줄 알았는데 아무말 대축제

....글도 못 쓰는데 말도 못해
악화됐다. (질병취급....ㅋㅋㅋㅋ)

큰 이슈는 내한 공연 갔다 온 거, 페5 시작한 거.
페5는... 참... 음... 어... (깊은 한숨)

페5는 사실 내가 할 거라고는 생각 못했다. 그래서 예약조차 안했고.
근데 갑자기 ... 왜 샀는지 나도 모르겠다.
지금와선 플4판 살걸 그랬나? 싶지만...
한글판이 플4로만 나온다고 해서..........................................
그때 살까 하지만 글쎄, 나오기는 할까...? 6ㅁ9

그렇다 치고.
이상하게... 아마존에서 해외배송을 해줬는데
주문한지 하루도 안 돼서 출고해줘버려서 대체 이게 무슨 조화인가...하고 아직도 의문이다.
뭐 프로모같은거라도 했던가?; 그럴 리가 없는데.



애슬레틱 코어☆노리코-ㄴ데 ... 츠루츠루♥네바네바

간밤에 지진이 왔기 때문에... 더 잊어버리기 전에 올린다.

그대로 라이브뷰잉 못 볼 것 같았는데,
그 뒤에 M2관 말고 다른 관에서도 라이브뷰잉을 열어줬다!!!!!!!!!!!!!!!!!!!!!!!

후...

그래서 낮, 저녁 두 번 다 볼 수 있었다.
중간에 남는 시간엔 응원상영 보고.

와.... 안 봤으면 진짜 후회했을 것이여... (프리즘 뽕 가득)


기억을 되살리자, 요코하마에 다녀온 이야기

포르그라 콘썰 보러가서 요코하마에서 계속 묵었다.
이야... 그 콘썰 보러 갔다 온 게 벌서 2주가 넘어가다니....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
내가 그걸 보고 왔다니!!

아무튼, 보통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저것 계획을 짜고 거기에 맞게 움직이게 마련일텐데...
계획이라... 그런것과는 거리가 너무 먼 나였다.
6월에 뱅기, 숙박 모두 예약을 끝낸 상태였으니 시간은 얼마든지 있었지만 도무지 나는 계획을 짤 수가 없었다.
홍콩 갔을 때도, 나는 아무것도 한 게 없었다. 같이 간 내 동기가 모든 일정을 짜다시피 했고 난 거기에 묻어갔을 뿐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여행은 다소 갑작스러운 감이 없지 않았다. 표가 남았다는 말에 반 충동적이었달지ㅋㅋ

그러고보면... 어렸을 때부터 국내든 해외든 여행을 많이 다닌 사람과 아닌 사람은 티가 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 내가 가끔 쓰는 비유로
고기도 먹어본 놈이 잘 안다는 바로 그것.


다녀왔습니다, 《요코하마 로망스 포르노'16 ~THE WAY~》 양일

내 생에 다시 일본에 갈 일 없을 줄 알았는데... 어쩌다보니 가게 됐다.
다른 얘기는 다른 포스트에 적기로 하고, 콘썰 후기.
무려 처음 가는 포르그라의 라이브다111111111111111!!!!!!!!!!!
그리고 결과적으로 'BD로 하는 라이브 학습은 아무 도움도 안 되니 직접 가서 봐야한다'이다.

THE WAY - YOKOHAMA ROMANCE PORNO'16 - PORNOGRAFFITTI -2016. 9. 3 SAT ~ 9. 4 SUNYOKOHAMA STADIUM

EZ DO DANCE☆EZ DO DANCE

본 지가 얼마나 지났는데 지금 쓰느냐면 이렇게 쓰려면 각잡고 써야하기때문이다.
그나마도 쓰다가 말기때문에 갑자기 본문이 늘어나기도 할 것이다.

처음 영화를 봤을 때는 이지두댄스밖에 생각나지 않았다. 이지두...댄스... 이지..두....댄스..

게임얘기: 하츠네 미쿠 Project DIVA X (2)

고난(이라 쓰고 노가다)의 연속.덤으로 중복의 연속.

게임얘기: 하츠네 미쿠 Project DIVA X

[가사] Satisfaction - kz (livetune)

Satisfaction / kz가사참고: 인 게임 (하츠네 미쿠 Project DIVA X)
kz님 보카로 앨범 언제 나오나요....... 요즘 사람하고 하고 있어서(livetune+라는 명의) 당분간은 보카로 앨범 안나오는 거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할는지..
인 게임 영상.
자켓에 있는 옷이 모듈로 나온건데 음~ 장갑은 예쁜데(?).. 뭔가 미묘하다.
이건 오리지널 의상이나 어펜드 모듈이면 더 예쁘지 않을까?
소리가 좀 작다.




그리고 지금와서 드는 생각인데 이 곡 아니었으면 디바X 팔아버리겠다고 버둥거리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찾다보니... 원곡도 월등하지만 여기 렌큔 조교를 한번 들어보시라..... 반해버렸다 렌큥... 이 조교자는 렌큔 조교에 꽤 정평이 난 모양이다.

【ニコニコ動画】【鏡音レンV4X】Satisfaction【カバー】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지만...

아,,,,
아이고.... 답닶
항상 이렇게하고 말아서
내가 멸망하든 세상이 멸망하든 둘 중 하나 해야하지 않나(?)

이하는 최근 얻은 콩지식 대잔치다.
지금까지보다 더 재미없으니까 읽기 싫으면 뒤로가기 혹은 창 닫기.



병원 가는 것도 처음만 힘들지

이거 창 열어놓고 지금 몇 시간을 보냈나.
뭔가 쓰고 싶었던 건 분명한데 쓸 말이 없다.

얼마전에 보고 있다고 했던 도키프리를 드디어 다 봐서
고프린프리 볼 수 있는데 어째 시작을 안하고 있다.
키라라땅 볼 수 있는데!! 스칼렛 언니 볼 수 있는데!!!
왜냐..

솔직히 변신뱅크는(초대랑 5프리 빼고..<-안봤음) 하트캐치랑 스마일이 갑이다.
고프린프리도 꼽아질듯... 키라라땅 짱존예러블리큐티함!!!!!! (야광봉)
하지만 나는 스위트도 좋아햄.. 음악관련이라 좋아햄.. 하지만 큐어 뮤즈는 그닥 안좋아햄..
생각해보니 스위트는... 집안 싸움에 국가가 난장판된 스토리라는 것밖에 떠오르지 않는군.


도키프리 보는 중

으하 4시간 부족합니다 좀 더 노래할 수 있습니다 노래 많이 못해서 좀 더 할 수 있습니다 노래방얘기입니다
몰아서 부른다는 느낌이라... 나같은 손님은 업주에게 굉장히 손해일것 같다. 시간당이 아니라 곡당 금액으로 치면... 일본기기는 그렇게 한다고 했던것 같기도 하고.. 한국기계에서는 간주점프에 속도 높여 부르는게 기본이었으니 더 심각하게 많이 부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것
하......................
이게 문제가 아냐......
하............................................... 집에 노래방기기 필요해.......... 스크린도......... 이렇게 적고만 있어도 이루어진다면 세상 모두 부자됐을 것이야 하.................................................................... (한심맨)

글도 못 쓰는 바버....

오우 진짜 나이를 먹긴 먹었구만
부위별로 돌아가면서 아픔을 어필하나 싶더니
한꺼번에 지랄이다.


그러게 종검 재검 나왔을 때 검사를 받지 그랬니...라고 몇년 전의 나에게 말해봤자 안 듣겠지 (이상한 결론)


엑페 Z5c 사용한지 한달 정도 됐는데
음...... 유격이 있는게 발견된거 말고 아직까진 특별한게 없다.
아 근데 뜨거워지는게 이상하게 심하다는 느낌은 있다.
Z1c는 이제 배터리가 터질것같아서 막 굴리진 못하지만.... 왠지.... Z5c도 그럴 기미가 조금 보인다는 느낌이 들어서....... 다음에는 이번에 못 산.... htc로 가야하는걸까? 생각중.

뭐 그럴 날이 올진 모르겠으나.


몸이 조금 더 건강하고 움직일 마음이 있을 때 운동을 하도록 합시다,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

물론 몇년 전의 나에게 말해봤자 안 듣겠지 (2)




살아있는 동안 여러가지 해보라고 하는데
막연한 두려움이 더 커서(지금이 안정적이기 때문에) 시작조차 할수가 없다.

이대로, 시작도 끝도 없는 채 생을 마감하겠군.
말 그대로 죽은듯 이 세상과 하직하면 정말로 좋을텐데
그건 진짜 복받은 사람이겠지 ㅇ<-<

제목이 없는 이유

늘 날짜만 적다가 막상 제목 적으려니 적을 제목이 없다.
날짜만 적었던 이유도 제목 적기 귀찮아서였다.


드디어 새 폰 쓰려고 주문을 한것까진 좋았으나 아직도 입금확인이 안되고 있는  건에 대하여... 알람까지 해놓고 나는 왜 흑흑
아..게을터져.. 쓰렉.. 이렇게 살아선 안되는 걸 아는데도.. 쓰렉
음.. 월요일에나.. 입금확인되지 않을까...?


엑페 XA 사고 싶었던 내가 갑자기 폰을 산건.....
지금 쓰고 있는 중고로 샀던 엑페 Z1C가 아무래도 배터리 성능 한계치인듯하여 위기감을 느껴서이다....ㅠ
배터리가 이제 하루를 견디지 못할때가 생기고 있어서 참으로 오랜만에 새 폰을 사게된 것이다.

지금은 핑크지만 부품을 사서 원래 사고 싶었던 라임으로 바꿔볼까 싶기도 하다. 하우징은 아무래도 좋고 일단 배터리를 교체하는게 급선무지만!!
배터리 교체만이라면 나도 할 수 있을것 같은 난이도다.
전체 교체는 어렵지 않을까... 일단 부품은 사 두겠지만.....

그간 여러 바닥과 허그해왔던 녀석이지만..
모서리가 몇군데 찍힌거 외에는 액정은 멀쩡하고,
뒷커버는 배터리가 부푼 만큼의 닳은 흔적만이 있을 뿐이라서 그것들만 바꿔주면 새 폰이 될 것 같다. 뒷쪽만.


알리에서 물건 사면 기본 한달여 기다려야하니 회사로 주문하는 건 신중히... 해야할것 같다.
그런 주문은 처음 해보는대다 일반 우편식으로 오니 아무래도 회사 들어오기 힘들거나 분실해버리지 않을까하는 불안감ㅜㅜ
그렇다고 d*l같은건 물건값보다 송료가 더 많이 들고.
아니 일단 물건을 주문하고 얘기를 해라


그나저나 미쿠 디바 X 발매했쟝. 소피도.
나름 기대하던 미쿠였다만 아직 안 샀고(예전같지 않네...´_`-3) 아주 약간 예약하고 싶은 기분이 들었던건 아마존에서 예특? 한정?으로 주는 커스텀 테마가 갖고 싶어서였다....
한국 정발에선 빠진걸까...라고 해봤자 한국계정에서만 쓸 수 있을테니 필요가 없군그래
발매된지 얼마 안되긴 했지만 영상 좀 찾아봐야징

아..나 아직도 페노그램 모에카 루트 메일 못 열었다.

게임얘기: Steins;Gate 선형구속의 페노그램

아아 ㅎX리아 패러디가 나오는 바람에 꺾일뻔했다....이름뿐이었지만 미묘한 감정이 치밀어서 잠시 게임을 중단했었다. 진정해라 이것은 일본게임이니까앍!!!!!!!!!!!!!!! 왜인지 모르겠지만 화난다.
역시 어쩔 수 없는걸까...모에카 루트 메일 1개만 열면 드디어 첫 플라티나 트로피 따는데....... 공략에도 나와있지 않은 미회수 메일이라 한 4시간정도 루프하고 있음. 전체 메일 리스트가 필요하군그래. 금방 플티 따겠거니 했는데 이게 뭐야. 내가 못 찾는 것 뿐인걸까. 하늘이 부르고 땅이 부르고 안데스가 부르는 ... ´ _`)A

[가사] Re;BIRTH - seleP

Re;BIRTH / seleP가사참고: 하츠네 미쿠 위키 Re;BIRTH 항목/영상 내 자막, 게임 pv
내 안에 잠들어있는 또 하나의 나..........
라는 곡 소개로, 이중인격에 대한 이야기라고 한다. 영상도 가사도 얀얀얀얀....
니코동 업로드 영상과 게임에 들어간 영상의 자막이 조금 다르다.
게임 기준으로 역함.
투고 영상의 가사가 잘못된 것 같음...
【ニコニコ動画】IAオリジナル曲 『Re;BIRTH』

인게임 pv도 꽤 멋짐.
중2느낌 나서 좋아함(????)

뭐랄까 엄... 멜로디가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익숙한 느낌이다.
트롯삘이라고 하는건 이상하지만 뭔지모르게 익숙하다.... 뭐지, 대체!?

근데 이것참 내 언어 실력으론 어림도 없었군.
그 소절때문에 시간이 속절없이 사라져갔다. (파르르)


[가사] アスノヒカリ - Nhato

내일의 빛 / Nhato가사 참조: 하츠네 미쿠 위키(영상 내 자막) 이..이것이 덥스텝이라는 것입니까? 쿨하군요...... (감탄) 근데 왜 이 곡 안 뜬걸까. 싶다. 가수인것 같은데... 동명이인 치고는 독특한 이름이라. 이것이 보카로 데뷔곡이라는 듯하다.
【ニコニコ動画】【IA β版】アスノヒカリ【オリジナル曲】

인게임 pv는 게임 오리지널 pv. 곡 분위기에 맞춘 pv라 꽤 멋지다.


근데.
동쪽나라는 어디냐.
성경 삘이 나는 것도 같고...(????)

[가사] TSUBASA New Days - A-bee

TSUBASA New Days / A-bee가사참고: 영상 내 자막 아 이런 깨끗한(?) 곡은 오랜만이다. 아니 내가 노래를 많이 안 들어서 신선한 것 뿐일지도 모르겠지만...
이 곡도 역시나 투고가 안 되어 있어서... 플레이 영상으로 올린다. 찾아보면 인 게임 pv도 나온다.

초현실같은 느낌이 드는 곡이다. pv 이미지대로인. 사실은 pv가 각인돼서 그렇게 느끼는 것일수도??
업로드가 안 돼있는 걸 보면 이쪽도 메이저한 사람인가 싶다.

게임얘기: Steins;Gate 비익연리의 달링

슈타게의 스핀오프이자 팬디스크 게임...

내가 무슨 생각으로 샀는지 모르겠다. 아니, 실은 언제 샀는지도 모르겠다. 슈타게랑 같이 산 것밖에 생각이 안나... 중고로 샀던것 같고.
그래도 본편만큼 재밌게 하고 있다는 게 함정...ㅡ.ㅡ;

정말이지 다시금 신은 공평함을 깨달았다고 해야할까.
이렇게 게임을 잘 만들어놓고...... 기획/원작자가 말이죠...... 흠.
플레이 할때마다 마음에 걸려하며 하고 있는 중이다.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요소.

그렇기에 게임 자체가 재밌어서 화가 남ㅋ

[가사] Party Party - コモリタミノル

Party Party / 코모리타 미노루가사참고: IA/VT -COLORFUL- 동영상 자막

게임 오리지널이라고 생각했는데, 과거에 투고된 적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
무슨 이유인지 삭제를 한 상태라, 유툽에 있는 플레이 영상을 하나 가져옴.
이아 컴필 앨범 IA/02 -COLOR- 에도 실려있다.
인게임 PV도 있고, 더 찾아보면 불펌되어 올라가있는(...) 삭제된 동영상도 찾을 수 있다;;

근데 이 영상도 언제 잘릴지 모르겠다.
하드 퍼펙트 플레이라니 사람인가?(????)


도입부터 이 곡은 겁나 신남을 어필 중.
이런거 넘 조앙

작곡자는 동명이인이 아니라면 매우 유명한 프로.
어쩐지 이 곡은 다른 곡이랑 다르다는 느낌이 들긴 했는데 장난 아니네염.....;


[가사] キミのことが好きでゴメンナサイ - うたたP

당신을 좋아해서 미안해요 / 우타타P가사참고: 미쿠 위키 / 동영상 자막 그 마음을 다이렉트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추>시리즈 만큼이나 웃겨...^_T
이 무슨... 귀여워서 더 웃겨...T_^

행복안심위원회가 소설로 나오는 등 여러 미디어믹스 전개 중인 우타타P의 이아 곡. 실은 게임에 실리기 전까진 몰랐다. 하하하...
보카로 곡 자체에서 멀어진지 오래돼서....

중간에 나오는 주의사항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을 겨를도 없고 멈춰놓고 읽어야함

[가사] Inner Arts - じん(自然の敵P)

Inner Arts / 진(자연의 적P)가사 출처: 하츠네 미쿠 위키 Inner Arts 항목한동안 이 곡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아서 결국 이렇게...
오랜만에 이짓하려니 멍청해진 머리와 함께 사고가 .... 후
사전님...

그나저나 그동안 냈던 곡과 분위기가 많이 다른 것 같다.
인트로부터 꽤 인상깊게 뇌리에 남아서, 본편에서 빨리 플레이해보고 싶었는데 어느정도 레벨이 올라야 풀렸던것 같다?
그 대신이라고 해야할 지 모르겠으나... '튜토리얼'도 꽤 좋았다. 난이도가 EASY밖에 없었지만.

어쨌거나, IA 의 PSVita 게임 <IA/VT -COLORFUL->의 주제곡.
'I'와 'A'에 대해.
【ニコニコ動画】【IA ROCKS】Inner Arts【オリジナルMV】


솔직히 MV는 리메이크했으면 좋겠다.
인 게임 IA, 좋긴한데 연출이..... 2절의 날개부분 빼고는 다 별로임
모처럼 예쁘게 만들었는데 연출이 다 왜 이래...?;;

...오역 있으면 알려주시면 좋겠는데(눈치)
노래 가사는 일상적으로 쓰는 말이 아니라서 너무 어려워....
이건 의역도 소설도 아니로군...하는 생각이.

게임얘기: 단간론파 1, 2 Reload (슈퍼단간론파2)

얼마 전 오랜만에 손 댄것도 있고, 기존에 썼던 단간 플레이 소감(?)을 업데이트 한 것도 있어 삘 충만해서 작성.
음 구체적으로는 블로그 옮기면서 편집한 스크린샷은 모두 무시하고 글만 옮겼는데, 막상 보니 편집했던 것을 찾을 수 없어 반쯤은 새로 작성한 탓이다 ㅡ.ㅡ

의미없는 우사미, 아니 모노미쨘

쿠소같이 시작해볼까!!

스샷 위주로, 네타는 최소한으로.


게임얘기: 절대절망소녀 단간론파 Another Episode

한글화!!!! 모국어가 역시 최고다
1회 끝낸지는 오래됐는데 이제야 써본다.

제작사 사정상 다른 시리즈 한글화는 못한다고 하는데... 아래 캡처 보면 기대를 살짝 품게 되지 않는가...ㅋㅋ
우연히 뒤져보니 첫번째 컷은 단간1할 때 찍어둔게 있어서 나란히 놓아 봄.



게임얘기: Steins;Gate

음. 플래티넘은 아직 못 땄지만 모든 세계선을 클리어했다!!
꽤 최단기간에 플레이를 끝낸듯!
근데 CG 회수가 안 된게 3장이나 있었다. 아마 '폰 트리거'에 따른 CG인듯하다...
처음 스즈하 엔딩을 봤을 때도 그랬지만 공략을 살짝 안 보면 '????' 상태로 넘어가버림ㅋㅋㅋㅋ....
오죽하면 스즈하 엔딩에 대한 설명은 '폰 트리거에 익숙지 않았을 때 보는 가장 처음 엔딩'일까.

발매한지 꽤 됐기때문에 웬만한 거는 조금만 찾으면 다 나오니 네타를 안 당하고 싶으면 찾지 않는게 상책이다.
물론 애니메이션도 그렇긴하지만!!

게임얘기: WHITE ALBUM 2 행복의 저편

아... 역시 백색마약이라고 불리는 물건.
IC 2주 진행하고 CC 초반인데, IC 진행할 때 내 마음 변화가 변화무쌍해서 뿜었다. 하루키 이새끼가? → 세츠나 이년이? → 카즈사어헉헝허헝헝 → 하루키....(측은) → 세츠나 이년보게...? 였는데, CC초반 하다보니 세츠나에 대한 인식이 세츠나...(측은)으로 바뀌고 하루키는 얘 쫌.. 쩌는걸로 바뀌어 있었다.ㅋㅋㅋㅋㅋㅋ 이거 계속 하다보니 전작인 <WHITE ALBUM>도 해보고 싶어서 결국 중고구매 했다. 자꾸 전작 노래 들먹이고 그래서 참지 못하고 샀는데 아니 미즈키 나나에... 티라 아니 히라노 아야 헐 띠용 빨리 해보고 싶은데 지금은 비타 하고 있으니까 연결 귀찮
아무튼 이.. 이런 게임을 처음 해봤는데(물론 <아마가미>도 했었지만) 와 이거 하고나니까 면시 하고싶어서 병날것 같다. 2D 캐릭터끼리 떡치고 이런거 좋아하긴 했지만 이건 오... 나에게는 미개척지 개통된듯한 기분ㅋㅋㅋㅋㅋ 이래서 면시를 하는구나(????)
저장 방식에 대해서도 이해를 잘 못했었는데 <슈타인즈 게이트>랑 병행해서 하다보니 조금 이해가 됐다. <아마가미>할 때도 겨우 이해한 시스템인데...;; 항상 세이브 데이터 1개인 게임만 하다가 세이브 데이터 여러개/시스템 데이터 1개 이렇게 되니 개념 자체를 이해를 못했었다.
사실은 지금도 제대로 이해한게 아니지만.


IC 진행 중에 잠시 접고 다른 게임을 열열히 하는 중.
한글화됐다면 금방 끝낼 수 있을텐데 싶다.

게임얘기: IA/VT-COLORFUL- (2)

쉬는 날 며칠간 해보니 나한테는 미쿠 기다리면서 하기 아주 괜찮았다!
생각보다 오기가 생기게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면서 하고 있다.
플레이 중에 스샷을 찍을 수 없기 때문에 공식 사이트에서 소개하는 영상을 붙여본다.
그나저나, 발매한지 얼마 안 된것 같은데... 베스트반이 발매됐다... 엄청나게 팔린(?) 타이틀 대상으로 1년 전후로 해서 발매되는 것 같긴한데. 요즘은 주기가 짧아진듯...?
하지만 이 소프트는 발매하기까지 1년 이상 걸렸는데... 발매연기를 엄청나게 한 것 치고 괜찮게 나와서 신기하달까.

음. 이아가 진(자연의 적P) 때문에 많이 뜬 것 같은데 그러고보면 진은 진짜 성공한 덕후의 표본이네...ㅡ,.ㅡ

아 출근하기 싫다. 데일리 모드 오늘로 7일째 플레이해서 트로피 땄다~~~~~~~~~이 게임을 플레이 해본 사람들이 모두 꼽는 단점... 곡이 풀로 들어있어 긴 곡의 경우 지루할 수 있다. 제일 짧은게 1분여, 제일 긴 게 7분? 정도인듯.근데 미쿠 3DS도 같은 방식이라 이건... 게임 스타일? 디자인? 뭐라고 해야하나.해당 곡의 오리지널 pv가 들어있는 곡도 있다. 의외로 이아가 나오는 곡은 얼마 없는거 아녀?싶지만! 수록곡 자체가 60곡정도로 허벌 많음... 선행 DLC랑 지금 배포중인 DLC까지 하면 80곡에 육박하는 모양.스텝 업 노말 19단계 찢어버리고 싶었다. 덕분에 리트라이 5번 이상 시도 트로피 땀. 그런 노래 너무 싫습니다예요(노트조차 별로야)이제보니 코스튬... 일명 이로치가이 수준임. 왜때문...? 아 출근하기 싫다

게임얘기: PERSONA4 DANCING ALL NIGHT

어제서야... 띄엄띄엄 진행하다가 겨우 스토리모드 1회차 엔딩 봤는데...
2회는 진짜 무리...이건만... 어제 갤러리 훑어보니 CG 회수 안 된게 있었다...... 캐릭터 이미지 모아둔 곳 훑다가 또 하나 비어있는 곳을 발견. 설마 또다른 캐릭터가 있나!?하면서 당혹했는데 괴롭다. 이거 2회 진행해야하는....거? (암울)
일본어판 사고나서 1년도 채 안 돼 한글판 발매소식이 나왔던 것 같다. 물론 나는 안 샀다. 하... 일본어판 정식발매 해놓고 무슨 한글화야 썩을 한글화 된 거 스샷을 아직(도) 못 봤는데 그 얼마 없는 DLC 업데이트가 제대로 안된다는 말이 나오는 걸 보니... P4G는 DLC가 없어서 리얼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고 말았다. 번장 좀 쉬게 해줘라, 이제... 마가렛이 다음에 또 보자고 해서 조금 섬뜩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인터페이스 디자인이 참 좋다. 딱 필요한 것만, 물 흐르듯이.솔직히 이것도 기대를 안했는데(또 우려먹냐...의 의미로) 나나코가 귀엽다.나나코가 귀엽다.나나코가 귀엽듯이 3d 모델링이 엄청나다. 추..춤은 그렇다 치고 나나코가 귀엽다. 쥬네스 테마 진짜 귀여움. 나나코 귀엽다. 나나코는 정의다.쿠마키치 in 야마구치 캇페이상은 이번 쿠마 연기에서 정점을 찍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P4G랑 비교하면 갭이 엄청남. high함ㅋㅋㅋㅋㅋㅋㅋ페르소나 4의 명곡을 리듬게임으로! 리믹스! 크으~! 좀 '???' 싶은 리믹도 물론 있긴 했지만. 그런고로... 곡 자체 볼륨은 굉~~~~↗장히 적다. 팬 디스크라고 타이틀을 붙였어도 됐을 것 같다. ㅡ_-)...나에게는 굉장히 새로운 방식의 리듬게임이었다. 버튼은 6개, 아날로그 패드 조작. 아날로그 패드 이... 이눔시키 ㅡ"ㅡ (파르르)간혹 춤추는거 보다가 노트 안 보여서 틀리는 경우가 많다. 물론 그도 그렇지만 노트 자체의 가독성이 떨어지는 점도 있다. 노란색 안 보인다고!!스토리 모드에서 하도 춤추는 상황을 만들어대서 지겨웠다. P4G처럼 '…

게임얘기: IA/VT-COLORFUL-

발매 전부터 관심은 있었는데 바로 사진 않았다.
예약이고 뭐고 그닥... 이아를 미쿠만큼 좋아하지 않기때문에 이제야 중고 구매. 때마침 엔고 시작이라.... 아직 더 살 거 있는데(하지도 못할 게임을...)...ㅍㄹㄹ 엄 스샷이 없는데 튜토리얼 리절트 찍은거밖에 없어서ㅡ,.ㅡa 미쿠랑 비교를 하게 될텐데, 어쩔 수 없다. 이런 계열에서 비교가 되는 게 미쿠밖에 없다. 별로 기대 않고 했는데, 생각보다 할만함느낌상 미쿠 디바보다 훠어얼씬 판정이 여유로운 편화면 흐름과 함께 타임라인이 흘러가기도 하는데 이때 템포가 빠르기라도 하면 혼란카오스;;; 오 마이 아이즈이아의 모델 디자인도 제법 귀엽다. 코스튬은 수가 그리 많지 않은듯...?판정이 넓다고 느낀 것이, 간혹 헷갈려서 다른 키 눌렀다가 그 키를 눌러도 판정이 들어간다.버튼 대응은 ↑ ≠ △ 식이다. 단, colorful 노트이던가 하는 무지개 바람개비(?) 키는 아무거나 눌러도 됨프리 플레이 모드 외 리겜요소는 내가 해봤던 것 중에서는 흥미가 가는 구성이라고 여겨짐. 디맥하고 비교하면 훠얼씬!!ㅋㅋ 트로피 따는 재미도 조금 있다.스텝업 모드는 제법... 승부...욕을... 욕이...(파르르)..... 솔직히 하드 난이도는 전 스텝 깰 수 없을 것 같다. 무리.아직 프리모드에서 곡을 모두 해금하지 않아서 하드 난이도 중 극악곡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곡 자체가 박자나 흐름이 개떡같은게 몇곡 있었다. 뭐 이런 개떡이.....? ㅡ"ㅡ (파르르) 음악 문외한인 내 귀지만 이게 바로 아마추어인가싶은 곡.다른 모드에서 기록을 새워도 프리 모드와는 저언혀 공유되지 않음플레이 중에 스크린샷을 찍을 수 없음 흐음 아직 레벨 9라서 아직 많이 멀었지만...
스텝업모드 이지는 모두 해금하고 노말 해금 중인데 진짜 하드는... 언제쯤 해금 끝낼 수 있을지 불투명함ㅋㅋㅋㅋㅋㅋㅋㅋ 하드 스텝1 깨고보니 산 넘어 산이더라. 역시 리겜 쪼렙..

모든 것이 미니멀

의지도 작고(적고) 마음도 작고 가슴도 작은 박사쿠입니다

저거 쓰고 싶었음.


금요일 늦은 밤부터 이번주 일요일까지 무려 7일간의 쉬는 날, 이런 황금 연휴는 오랜만?이라 광주에 있을 때보다 주체를 못하고 있다.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하하흐하하하 이렇게 일주일 통째로 쉰 적은 없어서... 안절부절
거기에! 놀랍도록 의지(?)를 잃어버려서 그동안 못한 게임을 몽땅... 몽땅 한다는 마음으로!! 밤~새 게임하고는 체력 부족 통감 → 후회 요렇게 보내고 있다. 맨날 이렇게 지내면 좋겠다. 이대로는 쓰레기같아서 뭔가 해야겠어,하는 생각이 들겠지? (거대한 착각)
게임 산 게 꽤 있는데 그동안 한 거 정리하는 차원에서 몇자 적어야겠다. 아 정작 빨리 클리어하고 싶은 게임은 따로 있는데;;; 언어장벽 으웨에


게임얘기 열심히 쓰다가 너무 길어져서 결국 글 따로 쓰기로 하고 일기는 만 하루만에 마무리.

안녕, 워드프레스 씨

호오호오, 여기저기 자취를 보니...
취직하고 반년 정도 지나 나베르 블로그에 정이 뚝 떨어져 그만 두고...(그것도 한 4년정도 썼던)
3년 정도는 무료 계정에 XE를 깔아서 썼다가
그때쯤 평생계정을 알게되어 그걸 사서
그 이듬해에 나만의 도메인을 갖고 ...
지금에 이르렀네.

음. 아.
생각해보니 나베르 블로그를 쓰기 전에, 도메인은 없었지만
개인 홈용으로 나왔던 소용량의 무료계정을 썼던 것 같다.
돌아보니 지금과는 달리 여러가지를 했구나.
그때는 sns는 아니지만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드문드문 이야기도 나누었었는데...


그랬었는데!
뭐가 그렇게 무서운걸까
으으? 으으으....
왜이렇게 됐지

내가 생각하는 조건에 맞는 사람을 찾기 보다는
내가 그런 사람이 돼야한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주제에.
거 참!

생각해보면 언제나 그랬던 거구나.
뭘 새삼 그러냐 싶긴한데 이제야 인정하는 거.
내가 먼저 나서는 건 어려우니
누군가 먼저 다가와줬으면 한다는 거 말이다.
크으으으 이런 비현실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니.
애니 속 인물들처럼 특출난것도 없으면서 말이지.



아니 잠깐만
구글+에도 글 안 쓰다가 여기 처음 이사와서 싸지르는 포스트가
이런 구질구질한거라니ㅜㅜ
어쩔 수 없다. 지금 내가 구질구질해서 어쩔 수가 없다.

으아앜 흑역사는 여기에서 다시 시작된다
투 비 컨티뉴드 ...



예전보다는 사진이나 그림은 좀 더 붙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아니 정정. 전하고 달라질 건 없을 것이다.
그건 순전히 내 귀찮음이 원인이라서.
게임하면서 스샷을 찍긴 하지만 트위터에 두어장 올리는 게 다이고
포스트하진 않으니까 말이다...~ 0~)

만화책 리뷰(라고 쓰고 스토리 설명(?))나 음반 리뷰 같은 것에도
사진 몇장 붙였던 적이 있었는데
이건 어떻게 한거지? 지금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