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積乱雲グラフィティ - ryo(supercell) feat. 初音ミク

  • 적란운 그래피티 / ryo
  • 원문 가사 참조: 미쿠위키

미쿠디바 익스텐드 테마/타이업 곡.

솔직히 이 곡은 처음에 별로 좋아하질 않았다.
음, 저 곡 발표때는 ryo답지 않다 생각했었던가? 아무튼 계속 내왔던 곡하고는 차이가 너무 컸던 기억이 난다.

뭐, 딕시랑 같이 작업한 것에도 상~당한 의외를 느끼기도 했는데
생각했던것 만큼? 기대만큼? 별로여서 잘 안 들었던 것 같다.

그랬는데...
왜인지 모르겠지만 언젠가부터 듣기 시작하더니 이 곡이 발표된지가 한~~~~참이나 지났는데
풀 pv를 이제야 봤더니
이건 뭐
완전

취향 직격

...

공식 pv가 존잘존예라서 다른거 더 찾기도 싫고(단순히 취향 직격일 뿐이건만)
우타이테 버전도 별로 찾고 싶지 않아서 아래 영상으로만 대신한다.

이거 공식으로 공개한 게 아닌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아무튼 여신이다



게임영상은... 별로여서 걍 냅두기로
  1. 무슨 노랜지 모를: 원문은 調子外れ. 사전은 "가락이 맞지 않음"인데... 이걸 좀 더... 이렇게... 저렇게... 하고 싶었는데 잘 안돼서 저런 역을 붙였다. 나중에 쥐도 새도 모르게 고쳐질지도 모르겠다...



작사: Dixie Flatline
작/편곡: ryo



にわか雨が通り過ぎてく
ずぶ濡れの僕らは 立ち尽くして
夏の匂いが少しした
ねえ このまま旅に出かけようよ
どこか遠く
갑자기 비가 지나가
흠뻑젖은 우리들은 잠시 멈추었지
조금 여름 내음이 나네
있지, 이대로 여행을 떠나자
어딘가 멀리ㅡ

どれくらい時が過ぎたって
この思いを胸にしまって
僕らは生きてゆくんだ
愛とmusicそれだけでいいんだ
欲しいものは全てあるから 僕の中に
얼만큼 시간이 지난다해도
이 마음을 가슴 속에 품고
우리들은 살아가는 거야
사랑과 음악, 그것만으로도 충분해
원하는 것은 우리 안에 전부 있으니까



海が近づく このまま泳げるかもね
바다가 가까워져. 이대로 헤엄칠 수 있을것만 같아



窓は全部開けちゃってさ
風に乗って気の向くまま行こう
調子外れの鼻歌も
くだらないその冗談もそうね悪くない
창문은 모두 열어젖히고
바람에 실려 마음가는대로 가보자
무슨 노랜지 모를*1 콧노래도,
시시한 그 농담도 그래..., 나쁘진 않지

この世界はいつか変わっても
夜を越えてここに戻って
僕らは確かめるんだ
おどけたように君が笑って
少し気取って僕が返した 過ぎゆく日を
이 세상이 언젠가 변한다 해도
밤을 넘어 여기에 다시 돌아와
우리들은 확인하는거야
네가 익살스레 웃으면
나는 조금 점잔떨며 돌려주지. 그렇게 흘러가는 날들



時計の針は回り続ける 君は何を信じていくの
それはね
시곗바늘은 계속 돌고 있어. 넌 무엇을 믿으며 살아갈거야?
그건 말야...



どれくらい時が過ぎたって
この思いを胸にしまって
僕らは生きてゆくんだ
愛とmusicそれだけでいいんだ
大事なものは全てあるのさ 最初から
君の中に
얼만큼 시간이 지난다해도
이 마음을 가슴 속에 품고
우리들은 살아가는 거야
사랑과 음악, 그것만으로도 충분해
소중한 것은 처음부터 네 안에 전부 있었으니까

댓글

  1. PV를 이제 보다니...!!
    맞아 정말 굉장한 것 같다...
    근데 나는 디바 PV도 마음에 들던데 'ㄱ')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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