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レイニーデイズ - 夕闇P

  • 레이니 데이즈 / 유우야미P
  • 가사 출처 1차: 미쿠 위키 레이니 데이즈 항목
  • 가사 출처 2차: 니코동의 레이니 데이즈 동영상 내 자막
프리뷰 버전 발표 후 약 1년 반 정도 지나 발표된 풀버전.
숏버전(프리뷰 버전이라는 타이틀이 붙었었다) 들었을 때 정말 .. 완전 좋아서 풀버전을 눈빠져라 기다리다가
거의 잊었을 때 쯤..(그럼에도 기억날 때마다 서너번은 풀버전 나왔나 확인도 했었다)
어느새 나와있었다. 0_0
생각보다 너무 오래 끌어서 이사람 이제 작곡을 안하는건가? 하는 생각까지 했을 정도.

그리고 들어보니.. 음..
내 기대에는 못 미쳤지만 여전히 좋은 곡이라 안심했다.
정말 좋은 곡... 추억돋네;ㅅ;

현재는 비공개된 상태. (13년 확인)
...
지금 보니 아예 모든 곡을 삭제했다... 왜 삭제했어...ㅠㅠ (16년 확인)



작사/작곡/편곡: 夕闇P
노래: 初音ミク

ノートの片隅に 描いてた世界は
노트 한쪽에 그렸던 세상은

突然の夕立で 滲んで消えた
갑자기 내린 소나기에 번지며 사라졌어

ぽっかりと広がった 空いた隙間埋めるように
뻥 뚫려 넓어진 빈 틈을 채우듯이

何もない あの空へひとりつぶやく
아무것도 없는 저 하늘에 홀로 중얼거려


くるりくるり回り続ける 万華鏡
빙그르빙그르르 돌기 시작하는 만화경...

中に詰められているのは記憶のカケラ
그 안에 채워져있는 건 기억의 조각들ㅡ


君は流した涙を 五線譜で拾い集めては
너는 흘린 눈물을 오선지에 그러모으고는

止まない雨の中で 今も 歌を歌い続ける
그치지 않는 빗속에서 지금도 노래하고 있지

たとえ今は 世界が君を拒んでいると感じても
설령, 지금은 세상이 널 거부하고 있다고 느낀대도

光はいつか 明日へ像を結ぶから
빛은 언젠가, 내일로의 상을 이어줄테니까ㅡ


かすかな温もりも 雨音と共に消え
희미한 온기도 빗소리와 함께 사라지고

残った傷跡を そっと隠した
남겨진 흉터를 살짝 감추었어


小さく瞬いた 未来はもうないと告げ
작게 반짝인 미래는 이제 없다 고하고

時計の針はただ 今日を進める
시곗바늘은 다시 오늘을 나아가지


ひとつひとつ流されていく 感情と
하나하나 흘러가는 감정과

風に乗って壊れていく ココロのカケラ
바람에 실려 부서져가는 마음의 조각들ㅡ


君は零した言葉を 旋律でつむぎ奏でては
네가 흘린 말들을 선율로 이어 연주하고서

砕けた自分を拾い上げ 歌でつなぎあわせる
부서진 자신을 주워 노래로 다시 이어주지

たとえ今は その手をのばす力さえないとしても
설령 지금은 그 손을 뻗을 힘조차 없다할지라도

調べはいつか 雲の向こう 届くから
그 선율은 언젠가, 구름 너머로 닿을테니까ㅡ


泣くことを恐れないで
우는 것을 겁내지 말아

笑うのは後でもいい
웃는 건 나중에라도 괜찮으니

今はただ 涙枯れはてるまで
지금은 그저 눈물이 마를때까지

叫べ
소리쳐


悲しみの雨に打たれ
슬픔의 비를 맞으며

まだ立ち止まってるけど
아직 멈추어있지만

いつしかそれも糧になり
언젠가 그것도 거름이 되어

花は咲くだろう
꽃피우겠지


ボクラユメミタ……
우리들이 꿈꾸었던......


君は流した涙を 五線譜で拾い集めては
너는 흘린 눈물을 오선지에 그러모으고는

止まない雨の中で 今も 歌を歌い続ける
그치지 않는 빗속에서 지금도 노래하고 있지

たとえ今は 世界が君を拒んでいると感じても
설령, 지금은 세상이 널 거부하고 있다고 느낀대도

光はいつか 明日へ像を結ぶから
빛은 언젠가, 내일로의 상을 이어줄테니까ㅡ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