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夕闇メロディ - 夕闇P


추억팔이 곡인가...ㅋㅋ
아주 오래전부터.. 그러니까 내가 밐덕질 시작했을 무렵 나왔던 곡이다.
멜로디가 따뜻해서 종종 듣던 곡.

이 시절의 나는 키에나이P(消えないP)도 좋아했었는데...(지금도 활동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가사적으로는...
누군가를 그리는 곡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어쨌거나, 그 음색이 아직까지 머릿속에 남아 결국은 포스트하게 된 것이다.
지금 새삼 다시 들어도 좋다.


14년인지... 유우야미P가 갑자기 모든 곡을 삭제해버렸다... 가사밖에 남질 않았네.






작사/작곡/편곡: 夕闇P(ismk)
노래: 初音ミク



灰色の森に投げた
잿빛의 숲에 던져진

光ははじけて消えて
빛이 터지며 사라졌어

夕日に照らされた影だけが
석양에 비친 그림자만이

今日も寄り添っている
오늘도 내게 달라붙어 있어



黒とオレンジの間 少女は笑った
검정색과 오렌지색 사이에서 소녀가 웃었어



夕闇メロディ
황혼의 멜로디

あのころ奏でていた歌
그 시절 연주했던 노래

同じ旋律はもう出せないけど
같은 선율은 더 이상 낼 수 없지만

悲しくないよ
슬프진 않아

青空がもう見えなくても
푸른 하늘이 더 이상 보이지 않는대도

夜に浮かぶ光に気づいたから
밤에 떠오른 빛을 느낄 수 있으니까



灰色の空に見えた
잿빛의 하늘에 보인

くだけた おもいはとけて
부서진 마음은 녹아

虹になることもかなわずに
무지개가 되지도 못한 채

しずくとなって消えた
물방울로 사라져버렸어



白と水色の間 少女は笑った
흰색과 하늘색 사이에서 소녀가 웃었어



夕闇メロディ
황혼의 멜로디

今私が奏でる歌
지금 내가 연주하는 노래

拙くピアニシモ けど確かな音
서투른 피아니시모지만 확실한 음

外れたハーモニー
조금 틀린 하모니

でもそれが私の足跡
하지만 그것이 나의 흔적

忘れないよ 大事にしたいから
잊지 않을거야, 소중히 하고싶으니까



高く高く
ただ積み上げようとした それは
높이, 더 높이
그저 쌓아올리기만 했던 그것은

歪で穴だらけ 子供の積み木遊びのよう
비뚤고 구멍투성이인 아이들의 집짓기놀이 같았지

何度も揺られながら
몇번이고 흔들리면서도

何かに届くよう願った
무언가를 전하고 싶다고 바랐어

曖昧な殻の中で
애매한 나의 틀 속에서ㅡ



明日にてらされていた 少女は
내일을 비추고 있던 소녀는

もういない
이제 없어



夕闇メロディ
황혼의 멜로디

あのころ奏でていた歌
그 시절 연주했던 노래

同じ旋律はもう出せないけど
같은 선율은 더 이상 낼 수 없지만

悲しくないよ
슬프진 않아

青空がもう見えなくても
푸른 하늘이 더 이상 보이지 않는대도

夜に浮かぶ光に気づいたから
밤에 떠오른 빛을 느낄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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