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Vita] 여신전생 페르소나 4: 더 골든 (2회차)

[스샷을 모두 날려서 내용 수정됨]

트로피 따는 재미도 있다는 걸 알았다.

처음에는 페르소나 합체가 어떻게 되는건지 당최 모르겠던데...
그냥 계산 않고 무작정 하면 된다는 결론을 얻었다. (...)
그냥 다 필요없고 스킬카드 뽑을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뽑아서 다 붙여주면 조또 최강이 된다는 거다...ㅋㅋ

아직 없는 게 더 많지만.....
스포일러가 있을....까?;; 아마도 없을 것이다.




으음,
다 좋았는데 역시 간간히 눈에 보이는 오타나
이상한 의역도 아닌...... 오역같은 것들이 있어서 일본어판을 플레이하고 싶게 만드는
그런 묘한... 매력이 있었다.(????)
하지만 모국어가 역시 최고임

이런거에 또 빵 터졌지 내가

스쿠터 타고 바닷가 나가는 에피, 스키장 에피...
P4에 비해 재미있는 것이 잔뜩 생겼다고 하지만
P4G로 처음 P4를 접하는 나에겐 그런건 모르겠고, 재밌다!!

특히 새로 추가된 캐릭터인 "마리"의 매력이 꽤나...
처음엔 별 기대를 안했는데
커뮤 MAX 찍고 나니 아, 얘랑 연인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ㅋㅋㅋ
비록 크리스마스나 정초에는 함께 보내지 못하지만 말이다.
(어라, 이거 스포일러?... 뭐, 나도 공략 보고 알았으니)

운명의 나오토입니다.

실은 이것도 목표에 들어있었는데 ... 꽤 늦게 달성한 것 같다, 체감상

스테이터스가 일정치에 도달하지 않으면
선택할 수 없는 선택지가 있어서 꽤나 열심히 올렸던 기억이 난다.
덕분에 커뮤도 저만치 뒤로 미뤄졌었고...

그래도 주요인물만 MAX 달성한 덕분에 10개 MAX는 달성했다...ㅎㅎ
이것도 목표이긴했지만.

2회차때는 올커뮤MAX 한 번 도전해볼까.....

P4G에서는 총공격을 제안한 캐릭터가 맨 오른쪽으로 나오게 되었다고 한다.
총공격 컷인도 그렇지만
유키코-치에, 요스케-곰, 칸지-나오토
이렇게 둘이서 합동공격하는 스킬도 있다.
주인공 왕따시키지 마라...ㅠㅜ

제일 웃긴건 요스케와 곰 파티...
모두 대미지가 그리 썩 좋진 않다...... 그냥 눈요기인듯.......

이거 넘 웃겨 ㅜㅜ 마가렛언닠ㅋㅋㅋㅋㅋ


이제 마지막으로 존나 멋진 화면 저편의 내 남친 사진으로 이 포스트는 일단 끝.
뻘하지만 3D 모듈마저 잘 뽑혀서 한 번 더 빠졌다...orz
유우킁.......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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