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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Vita] 여신전생 페르소나 4: 더 골든 (2회차)

[스샷을 모두 날려서 내용 수정됨]

트로피 따는 재미도 있다는 걸 알았다.

처음에는 페르소나 합체가 어떻게 되는건지 당최 모르겠던데...
그냥 계산 않고 무작정 하면 된다는 결론을 얻었다. (...)
그냥 다 필요없고 스킬카드 뽑을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뽑아서 다 붙여주면 조또 최강이 된다는 거다...ㅋㅋ

아직 없는 게 더 많지만.....
스포일러가 있을....까?;; 아마도 없을 것이다.


[PSVita] 미쿠프디바프 트로피 따기...

알고보니 PS3 소프트인 드리미 시어터에서는 익스트림 전곡 퍼펙트하면 트로피 주는 엿같은 조건이 있었단다...ㅋㅋㅋㅋ
다행히 비타에는 그런게 없어서 트로피를 따기 쉽다고 한다.
...는 개뿔ㅡㅡ
발컨이라서 100 %는 못하고 딸 수 있는 건 다 따고 싶어서 정리해본다.
찾아보기는 했는데 만족스러운게 없어서 ㅡㅡ;

칭호는 총 98개나 있는 모양이다.
그 중 트로피는 28개에 해당.(디바에서는 칭호=트로피)

번역은 발번역

[PSVita] 저도 이 타이틀 때문에 비타를 샀습니다.

여신전생 페르소나 4: 더 골든 프로젝트 디바 하츠네 미쿠-f-
펠소나4는 느긋하게 하다보니 ... 3050시간 돌파,
프디바프는 시간은 잘 모르겠지만 이지는 2개만 플레이했고, 익스트림은 2개 빼고 올클.

결국 참지못하고 비타를 사고 말았으니 이제 더 이상 하얀색 비타에는 미련을 갖지 말도록 하자...
어차피 곧 차기종 나올 것이고....
검정색도 충분히... 이뻐... 데코 붙이니까 이뻐... 굳이 흰색 아니어도... 검정색 배경용도 있다...

아무튼, 위의 타이틀 2개가 현재 나의 비타를 구성하는 타이틀이다.
PSP는 풀충 해두고 배터리를 빼 두었는데, 갑자기 프디바익텐이 하고 싶어서 꽂았더니 아뿔싸 연월일 입력...
또 빼면 그렇게 될것이므로 그냥 계속 꽂아두기로 했다.

비타는 배터리 탈착형이 아니어서 나중에 보관이 조금 애로스러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