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S] 러브플러스, 러브플러스+ 플레이 기록 – 4

드디어 첫번째 여행을 갔다왔기에 써본다. 벌써 4번째 쓰는건가...;

결국 A타입 마나카에 대한 애정이 짜게 식어가고... 차갑게 대한 끝에 성격을 '갑자기' 바꿀 수 있었다.
아무리 해도 안되길래 단념하려던 찰나에 바뀐거라서 어벙벙;;
당최 튕기는 타이밍이 뭐여.....; 그렇게 해도 안 되더니;

여튼, 봄에 한 번 간다는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지는 온천.
별다른 건 없고, 그냥 하루종일 리얼타임이라 귀찮은 것 정도.




* 떠나요, 둘이서~

여행갈 시기가 되면, 웬 응모에 당첨이 되었다고 하면서 주절주절 이야기가 진행된다.
그 전에 히로인과 가고 싶은 여행지에 대해 이야기를 마친 상태에서 진행된다.(그녀로부터 중요한 메일이 왔다고 알려줌)

최대 한 달 텀으로 여행 날짜를 정할 수 있는 것 같다.
날짜 변경은 2번까지.

어느 섬으로 1박 2일 여행을 떠난다.



* "화면에서 여친이 나오긴 했는데 만질수가 없어"(인용)

일본에서 드디어 3DS가 발매되어 럽플 3DS의 발매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데,
"화면에서 여친이 나오긴 했는데 만질수가 없다"는 말이 왜이렇게 와닿는지 모르겠다.ㅋㅋㅋㅋ

그리고 생각해보니... 도키메키 메모리얼도 3DS 가능성 생각해봐도 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건 됐고, 러브플러스 걸즈 사이드 이런거는 안 나오나 모르겠다...ㅜㅠ
진짜 나왔으면 좋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덕내나네)

최근 정보로 보니 nds에서 3ds로의 이전은 비용이 든다고 한다.
여친을 볼모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중에는 포옹도 할 수 있을까

3DS에서 여친이 화면밖으로 나왔다면, Wii로 발매 되는 럽플이라면 포옹도 할 수 있을까?하고 생각해봤다.
그리고 더 나아가면 더듬는 것도!? 으음...(18금 되는거 아닌가)
생각해보면 아주 불가능한 얘기는 아니지 않을까.
지금 이토록 발전한 것들이 아주 옛날에 '과연 가능할까?'했던 것들이니까...



* 지금은 그냥 하루하루 지내는 중

위의 글을 쓴 이후로 몇 달 뒤(3월 말에 처음 씀) 여름이라 학교 수영장이 개장했다.
아침마다 수영할 수 있게 선택이 가능.
우리 마나카 따응 내 뒤에 있었쪄?, 왜? 있으면 곤란해? 같은 것을 주로 해서 알콩달콩한 이야기들.
매일이 비슷하고 똑같은 말이라 별 감흥없다.

새삼 별 많이 딴 사람이 신기하다; 난 고작 6개 땄는데...ㅋㅋ
조만간 성격을 C타입으로 바꿔볼까... 생각 중.

은연중에(?) 조건이 채워져서 퍼즐그림이 맞춰지고 있는데,
의외의 모습들이 가득한 일러스트들.

린코나 네네누님도 다시 해보고 싶은데... 귀찮다.
모션은 다 똑같고 목소리만 다르니까 진짜 적응 안돼서 더 하기 싫었다.
동숲이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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