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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11의 게시물 표시

livetune의 〈リ・ミクス(Re:MIKUS)〉

* 6 연달아서... livetune의 2번째 메이저 앨범.
이 앨범은 전작 <Re:package>의 수록곡을 리믹싱한 곡이 실려있다.
ryo나 여러 유명 작곡가들이 참여했다.(나는 이름만 들어본)

<DEBUTANTE III>에 실린 곡도 같이 실려있다.

굳이 왜 리믹스반을 정식으로 낸 건가...하며 속는 기분으로 구매했던 기억이다.
물론 그렇게 많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흠좀이라는 느낌.
자켓 공개됐을 때부터 엄청 기대했었기 때문에 실망이 더 컸던 것 같다.
제목부터 '나 리믹반이오'하는 분위기가 노골노골노골노골하게 노골적으로 풍겼지만.



livetune의〈Re:package〉

* 5

동인앨범으로 먼저 나온 후 빅터에서 정식으로 발매된 livetune 첫 메이저 앨범.
왠지 내 생각이지만 livetune과 ryo가 좀 많이 비교될 것 같은 느낌이다.
ryo보다 livetune이 먼저 메이저 데뷔를 했는데 ryo가 훨씬 뜬 것이 나로서는 의아하다.
아마도 '대중적인 취향'이라는 것을 ryo가 더 잘 잡아낸게 아닌가 싶지만...

어쨌든, 다섯번째다...
골라놓은 10장 중에 절반을 왔다! 흐엉~!

그렇다! 이것은ㅡ!
음악감상문이다. 자유형식의 멋대로 음악감상문.
글을 많이 안 읽어서 감상(표현)이 너무 재미가 없다.



ゆうゆ(유우유)의 〈사계절빛 별(四季彩の星)〉

* 4 엄... 앨범 제목은 뭐... 그렇다 치자(...).
좀 더 좋은 역이 있으려나.
...드디어 유우유P의 앨범을 GET했다규!!!!
사실 이 앨범도 약 60%는 자의, 40%는 충동적(심해소녀)으로 구입했다.
근데 결과적으로
잘 샀어.
잘 샀다고~!!ㅜㅜㅠㅠㅠㅠㅜㅜ

이 앨범은 부클렛같은게 하나 더 들어있다.
'트리뷰트 일러스트레이션'이라 이름붙여진 이 부클렛은 해당 곡의 테마 그림? 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것이 책자형태로 들어있다.
부클렛이랑 마찬가지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말하자면 가사집 따로, 그림집 따로라는 거다.

유우유의 메이저 데뷔 앨범.
나한테는 진짜로, 이 앨범 전체가 버릴 곡이 없다.
16곡이라는 매우 알찬(!) 구성에, 버릴 곡 하나 없는 깔끔함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