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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11의 게시물 표시

〈아침놀 지평선(あさやけぼーだーらいん)〉

* 3 이 앨범은 동인.. 앨범이라고 하기에는 스케일이 너무 큰 느낌이다.
(아이튠즈 스토어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챠타님에 의한(?), 챠타님을 위한(??) 앨범...이랄까.
보컬은 챠타 님 뿐이지만 곡을 만든 분들은 저명한 분들.

DJMAX에도 곡을 제공했던 bermei.inazawa 님ESTi 님 외에,
<쓰르라미 울 적에>의 ED 곡 why, or why not의 오오시마 히로유키 님(bms계에선 유명)이 작/편곡가로,
Interface 님이 작사가로써 참여하고 챠타 님이 노래는 물론이고 작사까지 맡았다. (챠타님 목소리는 그저 녹는다...하응~)
거기다, 하름다운 색감의 자켓/부클렛 일러스트는 요시츠기 세키토우 님. 하응.. 하름다워...*´ㅁ`*

음, 그리고... 이 앨범은 내가 구매한 앨범이 아니고 선물 받은 앨범이다.
이런 좋은 앨범을 받아도 됐던건가, 지금도 왠지 미안한 느낌이다.
그래도 이런 멋진 프로젝트 그룹을 알게 되어 기쁘다>_<
여전히 되는대로 주절주절한 곡 이야기.


PENGUINS PROJECT의 〈날 수 없는 새의 상상력(飛べない鳥の想像力)〉

* 2 두번째로 적어보는 앨범은 펭귄 프로젝트의 첫 동인 앨범.
초콜릿 트레인으로 인기몰이를 했던 바로 그 펭프로.

정말 잘 샀다 싶은 앨범 중 하나.
아이튠즈 스토어에서도 팔고 있다.
역시나 알 수 없는 느낌으로 잡담이 있는 앨범 리뷰같은 것.
전문적인 단어가 없으니 진짜 잡담이구나... ㅜㅜ 어렵다, 음악 감상도!



러블리P(ラヴリーP)의 〈안 뜨는 쪽!!(のびないホー!!)〉

* 1탄은 역시나 러블리한 러블리P
이 포스트에 대해 간단히.
거의 텍스트 위주로 갈듯한 리뷰아닌 리뷰...라고 쓰고 잡담이라고 읽는 이것입니다.
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니라서 표현력이 없으니... 그냥 잡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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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스타트는 역시 러블리한 러블리P의 첫 동인 음반.
곧 두번째 음반도 나올 예정.→이었으면 좋겠다...
위키 통해서 이제 알았는데... <でてないホー!!(안 나온 쪽!!)>이라는 울트라 미니 싱글을 냈다니...
그것도 300장 한정 현장 판매...ㅜㅜ 내 마음이 찢어진다!!

어쨌든 새로운 ★수퍼 러블리 타임(Super Lovely Time)★을 기대한다. 얏↗호↑

그런데 왜 ラブリー가 아니고 ラヴリー인가! 여태 ラブリー로 알고 있었는데ㅋㅋㅋㅋ
난 라브리 발음이 더 귀여운 것 같은뎅... 라'부'리보다 라'브'리가 좋은게 맞잖앙!(...)



[NDS] 러브플러스, 러브플러스+ 플레이 기록 – 3

아무도 안 오니까 이렇게 쓰지...ㅋ
....헉 설마 댓글만 안 남기고 보고 있는건 아니겠지?.......
아, 내 덕내가 너무 심해서 그냥 가나보다.(납득)
얼마전에 사재낀 럽플플에서 세명을 모두 공략했기에 기념으로(?) 얼른 또 써본다.
지웠다가 사귀었다가 할 걸 생각하니 앞이 또 캄캄하지만... 앨범을 채우려면....ㅜㅜ

다음 공략은 여름이 시작되는 달부터다.(여름 이미지가 없어서) 6월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여름이미지랑 마나카 B타입 성격 이벤트 이미지, 고백씬만 모으면 마나카는 일단 다 모은다.
그 이후 그림들은 어떻게 구하는지... 공략을 보던지 해야겠다.

린코나 네네도 다른 성격으로 하는걸 열심히...ㅜㅜ 해봐야지... 솔직히 린코는 괴롭다ㅜㅜㅜ C타입 또 해야하잖아...

사진은 핸드폰으로 구리게 몇장 찍은게 있는데 그거라도 나중에 붙여야겠다.



[AC] jubeat ~ knit 플레이 기록

휴대용 꼐임기만 꼐임인가... 아케이드도 꼐임인것을...
이제 텍스트로만 채워 적는 것에 아주 작정을 한 모양이다. 아이고! 일이나 하지..
왤케 길게 적은거여? 미친거 아녀?

이 블로그, 왠지 꼐임만 하는 덕냄새가 나는데? 근데 저 덕 아닌데여...헤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