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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S] 러브플러스, 러브플러스+ 플레이 기록 – 4

드디어 첫번째 여행을 갔다왔기에 써본다. 벌써 4번째 쓰는건가...;

결국 A타입 마나카에 대한 애정이 짜게 식어가고... 차갑게 대한 끝에 성격을 '갑자기' 바꿀 수 있었다.
아무리 해도 안되길래 단념하려던 찰나에 바뀐거라서 어벙벙;;
당최 튕기는 타이밍이 뭐여.....; 그렇게 해도 안 되더니;

여튼, 봄에 한 번 간다는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지는 온천.
별다른 건 없고, 그냥 하루종일 리얼타임이라 귀찮은 것 정도.


에로아키P(えろあきP) 외 여러 PD가 참여한 보카로 앨범,〈Festiva!〉

* 9이것도 반은 충동구매다....
그래도 이 다음에 리뷰 쓸 앨범보다야 후회는 적다. 이건 확실하다.

이 앨범을 산 이유는
딱 한 곡을 때문...이다. 유감스럽게도 곡이 거의 다 취향이 아니여...

이제 이건 장르는 저기다 던지고
가사와 곡 분위기로 곡을 판단하는 것이 되고 있다...ㅡ,.ㅡ 난 몰라.



Bubble Booster의 첫 미니앨범, 〈少女猶豫(소녀유예)〉

* 8 지금은 사라진... 서드플레이스에서 샘플 음원을 듣고 샀었다. "이거 주세요".
일본에서도 동명으로 발매했는데, 그쪽은 미니앨범이 아닌 앨범이란다.
언젠가 감상문을 올릴테지만...



우타다 히카루(宇多田ヒカル)의 〈HEART STATION〉

* 7 이 앨범은 내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우타다 히카루 앨범.
정말로 사길 잘 한 앨범. 안 샀으면 후회했을 앨범.

정식 라이센스반이라 한글 가사지가 같이 있는데,
가사지와 나의... 발로 끼적인 번역스러운 것과는 넘사벽이라는 것을 새삼 통감했다.



livetune의 〈リ・ミクス(Re:MIKUS)〉

* 6 연달아서... livetune의 2번째 메이저 앨범.
이 앨범은 전작 <Re:package>의 수록곡을 리믹싱한 곡이 실려있다.
ryo나 여러 유명 작곡가들이 참여했다.(나는 이름만 들어본)

<DEBUTANTE III>에 실린 곡도 같이 실려있다.

굳이 왜 리믹스반을 정식으로 낸 건가...하며 속는 기분으로 구매했던 기억이다.
물론 그렇게 많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흠좀이라는 느낌.
자켓 공개됐을 때부터 엄청 기대했었기 때문에 실망이 더 컸던 것 같다.
제목부터 '나 리믹반이오'하는 분위기가 노골노골노골노골하게 노골적으로 풍겼지만.



livetune의〈Re:package〉

* 5

동인앨범으로 먼저 나온 후 빅터에서 정식으로 발매된 livetune 첫 메이저 앨범.
왠지 내 생각이지만 livetune과 ryo가 좀 많이 비교될 것 같은 느낌이다.
ryo보다 livetune이 먼저 메이저 데뷔를 했는데 ryo가 훨씬 뜬 것이 나로서는 의아하다.
아마도 '대중적인 취향'이라는 것을 ryo가 더 잘 잡아낸게 아닌가 싶지만...

어쨌든, 다섯번째다...
골라놓은 10장 중에 절반을 왔다! 흐엉~!

그렇다! 이것은ㅡ!
음악감상문이다. 자유형식의 멋대로 음악감상문.
글을 많이 안 읽어서 감상(표현)이 너무 재미가 없다.



ゆうゆ(유우유)의 〈사계절빛 별(四季彩の星)〉

* 4 엄... 앨범 제목은 뭐... 그렇다 치자(...).
좀 더 좋은 역이 있으려나.
...드디어 유우유P의 앨범을 GET했다규!!!!
사실 이 앨범도 약 60%는 자의, 40%는 충동적(심해소녀)으로 구입했다.
근데 결과적으로
잘 샀어.
잘 샀다고~!!ㅜㅜㅠㅠㅠㅠㅜㅜ

이 앨범은 부클렛같은게 하나 더 들어있다.
'트리뷰트 일러스트레이션'이라 이름붙여진 이 부클렛은 해당 곡의 테마 그림? 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것이 책자형태로 들어있다.
부클렛이랑 마찬가지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말하자면 가사집 따로, 그림집 따로라는 거다.

유우유의 메이저 데뷔 앨범.
나한테는 진짜로, 이 앨범 전체가 버릴 곡이 없다.
16곡이라는 매우 알찬(!) 구성에, 버릴 곡 하나 없는 깔끔함이라니!



〈아침놀 지평선(あさやけぼーだーらいん)〉

* 3 이 앨범은 동인.. 앨범이라고 하기에는 스케일이 너무 큰 느낌이다.
(아이튠즈 스토어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챠타님에 의한(?), 챠타님을 위한(??) 앨범...이랄까.
보컬은 챠타 님 뿐이지만 곡을 만든 분들은 저명한 분들.

DJMAX에도 곡을 제공했던 bermei.inazawa 님ESTi 님 외에,
<쓰르라미 울 적에>의 ED 곡 why, or why not의 오오시마 히로유키 님(bms계에선 유명)이 작/편곡가로,
Interface 님이 작사가로써 참여하고 챠타 님이 노래는 물론이고 작사까지 맡았다. (챠타님 목소리는 그저 녹는다...하응~)
거기다, 하름다운 색감의 자켓/부클렛 일러스트는 요시츠기 세키토우 님. 하응.. 하름다워...*´ㅁ`*

음, 그리고... 이 앨범은 내가 구매한 앨범이 아니고 선물 받은 앨범이다.
이런 좋은 앨범을 받아도 됐던건가, 지금도 왠지 미안한 느낌이다.
그래도 이런 멋진 프로젝트 그룹을 알게 되어 기쁘다>_<
여전히 되는대로 주절주절한 곡 이야기.


PENGUINS PROJECT의 〈날 수 없는 새의 상상력(飛べない鳥の想像力)〉

* 2 두번째로 적어보는 앨범은 펭귄 프로젝트의 첫 동인 앨범.
초콜릿 트레인으로 인기몰이를 했던 바로 그 펭프로.

정말 잘 샀다 싶은 앨범 중 하나.
아이튠즈 스토어에서도 팔고 있다.
역시나 알 수 없는 느낌으로 잡담이 있는 앨범 리뷰같은 것.
전문적인 단어가 없으니 진짜 잡담이구나... ㅜㅜ 어렵다, 음악 감상도!



러블리P(ラヴリーP)의 〈안 뜨는 쪽!!(のびないホー!!)〉

* 1탄은 역시나 러블리한 러블리P
이 포스트에 대해 간단히.
거의 텍스트 위주로 갈듯한 리뷰아닌 리뷰...라고 쓰고 잡담이라고 읽는 이것입니다.
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니라서 표현력이 없으니... 그냥 잡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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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스타트는 역시 러블리한 러블리P의 첫 동인 음반.
곧 두번째 음반도 나올 예정.→이었으면 좋겠다...
위키 통해서 이제 알았는데... <でてないホー!!(안 나온 쪽!!)>이라는 울트라 미니 싱글을 냈다니...
그것도 300장 한정 현장 판매...ㅜㅜ 내 마음이 찢어진다!!

어쨌든 새로운 ★수퍼 러블리 타임(Super Lovely Time)★을 기대한다. 얏↗호↑

그런데 왜 ラブリー가 아니고 ラヴリー인가! 여태 ラブリー로 알고 있었는데ㅋㅋㅋㅋ
난 라브리 발음이 더 귀여운 것 같은뎅... 라'부'리보다 라'브'리가 좋은게 맞잖앙!(...)



[NDS] 러브플러스, 러브플러스+ 플레이 기록 – 3

아무도 안 오니까 이렇게 쓰지...ㅋ
....헉 설마 댓글만 안 남기고 보고 있는건 아니겠지?.......
아, 내 덕내가 너무 심해서 그냥 가나보다.(납득)
얼마전에 사재낀 럽플플에서 세명을 모두 공략했기에 기념으로(?) 얼른 또 써본다.
지웠다가 사귀었다가 할 걸 생각하니 앞이 또 캄캄하지만... 앨범을 채우려면....ㅜㅜ

다음 공략은 여름이 시작되는 달부터다.(여름 이미지가 없어서) 6월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여름이미지랑 마나카 B타입 성격 이벤트 이미지, 고백씬만 모으면 마나카는 일단 다 모은다.
그 이후 그림들은 어떻게 구하는지... 공략을 보던지 해야겠다.

린코나 네네도 다른 성격으로 하는걸 열심히...ㅜㅜ 해봐야지... 솔직히 린코는 괴롭다ㅜㅜㅜ C타입 또 해야하잖아...

사진은 핸드폰으로 구리게 몇장 찍은게 있는데 그거라도 나중에 붙여야겠다.



[AC] jubeat ~ knit 플레이 기록

휴대용 꼐임기만 꼐임인가... 아케이드도 꼐임인것을...
이제 텍스트로만 채워 적는 것에 아주 작정을 한 모양이다. 아이고! 일이나 하지..
왤케 길게 적은거여? 미친거 아녀?

이 블로그, 왠지 꼐임만 하는 덕냄새가 나는데? 근데 저 덕 아닌데여...헤헤헤헤



[PSP] 하츠네 미쿠 -Project DIVA- 2nd 플레이 기록 – 2

[caption id="attachment_231" align="aligncenter" width="440" caption="アペンドミクマジ天使!"][/caption]

어펜드 미쿠 레알 텐시!!...................사진이 핸드폰 사진이라 똥이지만 어펜드 미쿠 마지 텐시!

DLC가 비싸네 뭐네 했는데
참지 못하고 모듈을 몇개 사버리고 말았다... 그것도 인간이 가장 잉여롭다는(?) 새벽 2시에...

두서없는 플레이 기록 시작.▼



[PSP] 하츠네 미쿠 -Project DIVA- 2nd 플레이 기록 - 1

역시나 텍스트가 대부분인 플레이 일지.
갑자기 왜 쓰냐하면... 드디어 소프트를 샀기 때문에! (럽플도 그래서 썼다고는 말 못 씀..)

럽플도 그렇지만 디바도 역시 빌려서 시작했다. 올 해금하고나서 돌려줬다...;;;
일단 격창 EX는 아직도 못 깼다. EX 중에 못 깬게 상당히 있는데 아오.. 슈ㅣ발ㅋㅋㅋㅋㅋㅋ이다. 내 머리와 손꾸락은 병쉬니야!

역시나 두서없는 플레이 일지 시작.▼

[NDS] 러브플러스, 러브플러스+ 플레이 기록 - 1

짤막한 감상 따위를 가끔씩 써보려고 한다.
이왕 하는 게임, 기록을 남기면 좋지 싶어서..(일이나 해!! ㅜㅜ)
사진은 나중에 찍으면...

지금까지 플레이 회수(1차엔딩-고백받은- 회수)로만 따지면 적어도 6번 이상;;은 했을까?

순서가 전혀 없는 플레이 기록 일지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