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멍청함

거짓말을 하느니 그냥 솔직하게 말하는 멍청함.
피곤하고 어딘지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다.


다녀왔습니다, 《포르노그라피티 16th 라이브 서킷 - UNFADED - 치바》 양일 (아무말밖에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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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야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앍
아앍
충동적으로 가지 말쟀는데 이건 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월에 후쿠오카도 갔는데 그건 또 언제 쓰나..(흐릿)
어쨌거나 그건 도쿄돔 가기 전까지 쓰겠다는 목표를 정했답니다. (?)


향기뿜뿜~크라프트코데즈 향수 사용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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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친구들을 영입했다.
벌써 이만큼 썼고, 거의 다 써가는 김에~
향수 도장깨기 힘내자(?)

이거... 몇개월 전부터 쓰던 건데 이제 게시한다. 하..게을러..ㅜ



운을 어떻게 떼야할지 모르겠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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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갈수록 시작하는게 어려워.


공연 갔다 온 얘기2: 뮤짘컬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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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랜 공연 얘기에 몰아 쓰려하다가
뮤지컬을 하나 더 봤으므로 뮤지컬만 따로 적기로 했다,,,,,,,,,



공연 갔다 온 얘기: 내한공연X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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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밀려서 이렇게... 이렇게 조각조각......
왜 이렇냐면, 다녀온 지 오래돼서 기억이 휘발됐기 때문에 몇자 써놓은 것에다 추기했다...
이제 글 쓰는게 영 쉽지가 않아서...😓 미루다 미루다 거의 반년치 밀렸지?ㅋㅋㅋ

...😱
그래서 다음에 또 쓸 게 남아서 해치우는 마음으로,,,,(그러면 안돼...)
싸목싸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