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영화를 봤는데4 (스포일러 성분 미량, 텍스트 다량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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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헤헿

메박 동대문에 키아누 처돌이가 있는 것이 분명하다...
아니..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냥.. 덕후가 있는 거 아닐까..



그동안 영화를 봤는데3 (아무생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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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말까지 아주 영화 잔치다.
보고 싶어도 개봉관이 확보되지 않아 못 본 영화도 있다.
언젠가 기회가 닿으면 볼 수 있겠지...라는 마음으로 잊어버리기로 했다.

9, 10월에도 볼 영화가 많다.




대신할 것 어디 없나, 음악 재생 앱? (텍스트: 70%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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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소니에서 갤럭시로 바꾼 뒤로, 적당한 음악 앱을 찾아 헤매는 중이다.
다른 글보다 이게 그나마 쓰기 쉬웠네ㅠ



그동안 영화를 봤는데2 (아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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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영화 풍년이... 지속되고 있어....



그동안 영화를 봤는데1 (텍스트 홍수/스포일러 성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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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하하

제목에 왜 1을 붙였느냐면 5월부터 볼 영화가 너무나도 많아서... 연속으로 본 것들을 적어보려고.


핳..
하..
요즘 보는 것들은 웬만해서 포토카드를 만들고 있어 뭘 봤는지 곱씹을 수 있게 됐다.
스포일러 포함...


여기저기/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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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나의 글을 적는 게 어려워져서 이지경까지 왔다.
이거 몇 달 전부터 쓰던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