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의 3월 중반

쓰기 시작했으면 마무리를 해야...했다. 어떤 것은 적지 않으면 휘발되어 사라져버린다. 또 어떤 것은 적어 두면 얽매여 떼어놓지 못할 때도 있다... 그래서 이 글은 한 번에 적어 바로 게시하기로 했다. 이런 날도 있는 거구만.

나도 해봐야지 〈박사쿠의 2020 어워드〉!! ...드...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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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고 싶은 것만 쓰기 도 못해?  

재택근무하고 싶다. 인간 너무 만나기 싫다. 퇴사고픈데 월급쟁이로 지낸 지 어언 nn년, 월급맛이 짜릿하네!

주절거리는 건 왜일까?

이괴무슨니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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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놓고 적을 수도 없는 엄청난 사건이!!!!

물욕센서 감도 저하...

그러곤 뒤늦게 물욕이 생기곤 한다. 역시 사람은 변하는 것이라는 걸 새삼 느끼고 만다.  

연명의료결정제도 ~ 3주 후

길지도 짧지도 않은 연휴.

약 냠냠 / 할머니 안녕

 약에 의ㅈ..아니 약이라도 먹어서 괜찮아지길 기대해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