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욕센서 감도 저하...

그러곤 뒤늦게 물욕이 생기곤 한다. 역시 사람은 변하는 것이라는 걸 새삼 느끼고 만다.  

연명의료결정제도 ~ 3주 후

길지도 짧지도 않은 연휴.

약 냠냠 / 할머니 안녕

 약에 의ㅈ..아니 약이라도 먹어서 괜찮아지길 기대해보기로 했다.

가을이 돼 버렸다, 어느새

기후변화와 함께 봄과 가을이 자취를 감췄다. 도태된 계절. 그렇게 만든 건 인간이지만.......

아무것도

가까운 사람에게 말하는 것보다  

그동안 영화를 봤는데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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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은 정말 맛있다. 보고 싶었던 영화의 재개봉 잔치에 신이 났던 6월. 8월인 지금, 프리미어 개봉했던 <테넷> 2회 찍은 것이 코로나19 안 걸린 것 만큼이나 잘 한 일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