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재미 사라진 이야기2 (여전히 텍스트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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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글.
세번째 글은 대학병원 다니기부터 시작이겠지.


먹는 재미 사라진 이야기1 (텍스트 홍수)

아무것도 없는 내 인생에서 먹는 재미를 빼앗겨버렸다.
어마어마한 텍스트량이다. 이거 소설 아닌데.
보실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영화를 봤는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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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삶의 의미 상실 했다... 못 먹어서 괴롭다... 턱은 왜 이럴까... 어째서 나에게 이런 일이...


공백의 우울 전시!

저장해 둔 글을 도대체 몇 달, 몇 년을 묵히는 지 모르겠다. ㅋㅎㅎㅋㅎㅎㅎ

그동안 영화를 봤는데7: 2020년 1월이 돼버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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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또 달력을 새걸로 바꿔야겠네.



그동안 영화를 봤는데6 (2019년 끝...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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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몇 달동안 쓰다 말았던 다섯번째 영화봤던 글을 뱉어버리고...
19년 11월~12월까지 본 영화에 대해 짧게 지껄여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