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을 어떻게 떼야할지 모르겠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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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갈수록 시작하는게 어려워.


공연 갔다 온 얘기2: 뮤짘컬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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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랜 공연 얘기에 몰아 쓰려하다가
뮤지컬을 하나 더 봤으므로 뮤지컬만 따로 적기로 했다,,,,,,,,,



공연 갔다 온 얘기: 내한공연X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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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밀려서 이렇게... 이렇게 조각조각......
왜 이렇냐면, 다녀온 지 오래돼서 기억이 휘발됐기 때문에 몇자 써놓은 것에다 추기했다...
이제 글 쓰는게 영 쉽지가 않아서...😓 미루다 미루다 거의 반년치 밀렸지?ㅋㅋㅋ

...😱
그래서 다음에 또 쓸 게 남아서 해치우는 마음으로,,,,(그러면 안돼...)
싸목싸목...


벌써 작년. 10, 11월 살짝 다녀왔습니다,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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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충동적으로 보러간 공연이 있는데
다른 건 몰라도(?) 공연에 대해선 다음부터 절대 그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거야말로 '할까 말까할 땐 하지 말라'.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 때 영화 몰아보기 (아무말)

뭘 새삼스레 영화 본 이야기를 쓰느냐면
이렇게 연속으로 본 건 정말 드문 일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른바 '다시 없을 기회'와 같은 것.

코원 플레뉴R 몇 시간 사용기(+교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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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인생에서 남는 것은 사진 뿐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