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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쏘니 진짜 장난하냐 뒈져!!!!!ㅗㅗㅗㅗ

정말 쏘니 이... 왜 이렇게 종잇장같이 소프트를 만들었니??????
돈 많이 벌었따고 13579도 아니고 159로 만든거 아니냐
바퀴의 훌륭한 서식지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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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봤습니다, 뮤지컬 '시라노' 8월 13일(일) 공연

'이걸 왜 보려고 한 걸까'라고 생각한것도 잠시,
넘버를 듣는 순간 '아, 이건 성공이야'가 됐다.


뭐든지 처음하는 것들 뿐

처음으로 포장이사를 한다.
올라올 땐 어떻게 왔는지도 기억이 안 난다. 1톤으로 왔으려나.
책상과 의자, 책장도 없이 책과 입을 옷들만 몇 박스 챙겨서 왔으니까.

이제는 1톤차론 감당 안 되는 짐량이 됐다.


미안해 얘들아...ㅠ

할인이라는 달콤한 글자에 보카리스를 샀지만- 이때의 나는 일본어 라이브러리가 없었다.

글을 다듬는 지금은...
마찬가지로 할인이라는 달콤한 글자에 일본어 라이브러리도 사버렸다.


게임얘기: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제가... 디맥이 관짝 뚫고 나왔는데 한정판 못 산 사람입니다.
OST라도 따로 팔았으면 했는데. (이놈의 함정판 진짜... 말로만 respect한건가)


이러고 있어도 되는건가? 이번엔 영화제다, <시카프2017 영화제>

이 미친 사람이 갑자기 안 보던 영화를 보겠다고 하는데 그게 다 애니메이션ㅋ
이번 영화제 라인업이 다 마음에 들어서 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