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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의 반짝임을 보았다

새로운 무언가를 개척한 것 같은...
바로 그 애니메이션.

<킹 오브 프리즘 -프라이드 더 히어로-> 드디어 개봉!



최근 글

난데없이 치약 사용기 그리고 치약 사용희망기(?)

이제는 여러치약을 써보고 괜찮은 브랜드 2가지로 번갈아가며 써볼까 싶다.
같은걸로 계속 쓰면 질리니까...(??)
샴푸는 정기적으로 바꿔주면 좋다던데 카더라일 뿐이려나?

쓰다보니 길어졌다.


얼마나 기다렸다구

아틀라스D샵에서 판매 중인 페르소나 20주년 페스티벌 굿즈 중 '키 홀더 컬렉션'.
일러스트레이터 CHANxCO 씨의 귀염 깔끔한 사양.


[가사] 幸せについて私が知っている5つの方法 - 坂本真綾

행복에 대해 내가 알고 있는 다섯가지 방법 / 사카모토 마아야가사참고: 앨범 <FOLLOW ME UP> 가사지 참으로 오랜만에... 가사가 좋아서 해봤다. 애니플러스에서 방영했던 <행복 그래피티>의 오프닝 테마다.


안 봐서 모르는 애니지만... 먹을 것이 많이 나오는 애니인 건 확실한 것 같다.

가사지에는 백 코러스가 기재돼있지 않다.


이런 불편한 모양의 전등 만든 사람 누구냐

내가 웬만하면 불평 안하지만(거짓말) 몸이 내 몸 같지 않은 지금 이 시점 이 전등때문에 내가 땀같지도 않은 땀을 흘려야 했나!????
이런 전등 만든 사람 명치 한 번 때리고 싶다...



세상에 사진이 몇 장이야

사진만이 남는 것이었다.


평소에도 맥도날드 버거 먹는 척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