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하고 싶다. 인간 너무 만나기 싫다. 퇴사고픈데 월급쟁이로 지낸 지 어언 nn년, 월급맛이 짜릿하네!

주절거리는 건 왜일까?

이괴무슨니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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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놓고 적을 수도 없는 엄청난 사건이!!!!

물욕센서 감도 저하...

그러곤 뒤늦게 물욕이 생기곤 한다. 역시 사람은 변하는 것이라는 걸 새삼 느끼고 만다.  

연명의료결정제도 ~ 3주 후

길지도 짧지도 않은 연휴.

약 냠냠 / 할머니 안녕

 약에 의ㅈ..아니 약이라도 먹어서 괜찮아지길 기대해보기로 했다.

가을이 돼 버렸다, 어느새

기후변화와 함께 봄과 가을이 자취를 감췄다. 도태된 계절. 그렇게 만든 건 인간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