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냠냠 / 할머니 안녕

약에 의ㅈ..아니 약이라도 먹어서 괜찮아지길 기대해보기로 했다.

가을이 돼 버렸다, 어느새

기후변화와 함께 봄과 가을이 자취를 감췄다.도태된 계절.
그렇게 만든 건 인간이지만.......

아무것도

가까운 사람에게 말하는 것보다

그동안 영화를 봤는데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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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은 정말 맛있다.
보고 싶었던 영화의 재개봉 잔치에 신이 났던 6월.
8월인 지금, 프리미어 개봉했던 <테넷> 2회 찍은 것이 코로나19 안 걸린 것 만큼이나 잘 한 일 됐다.




먹는 재미 사라진 이야기3: 대충 마무리

대학병원에 갔다 왔다. 


팍팍하다 . . . 잠깐 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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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도 없고. 뭐라고 해야할까.
며칠 지나고 다시 이 글을 마주하니, 지독히도 갬-성적으로 썼구나싶다.이런식으로 썼다 지우는 글들이 많으니 새삼스러운 말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