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영화를 봤는데7: 2020년 1월이 돼버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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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또 달력을 새걸로 바꿔야겠네.



그동안 영화를 봤는데6 (2019년 끝...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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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몇 달동안 쓰다 말았던 다섯번째 영화봤던 글을 뱉어버리고...
19년 11월~12월까지 본 영화에 대해 짧게 지껄여본다...



그동안 영화를 봤는데5 (19년10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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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뭐가 더 남았다고요?

무슨 어른의 사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재개봉을 하려면 좀 똑바로 해주십셔 예?



그동안 영화를 봤는데4 (스포일러 성분 미량, 텍스트 다량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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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헤헿

메박 동대문에 키아누 처돌이가 있는 것이 분명하다...
아니..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냥.. 덕후가 있는 거 아닐까..



그동안 영화를 봤는데3 (아무생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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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말까지 아주 영화 잔치다.
보고 싶어도 개봉관이 확보되지 않아 못 본 영화도 있다.
언젠가 기회가 닿으면 볼 수 있겠지...라는 마음으로 잊어버리기로 했다.

9, 10월에도 볼 영화가 많다.




대신할 것 어디 없나, 음악 재생 앱? (텍스트: 70%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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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소니에서 갤럭시로 바꾼 뒤로, 적당한 음악 앱을 찾아 헤매는 중이다.
다른 글보다 이게 그나마 쓰기 쉬웠네ㅠ